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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소나무 분재

쾌도난마님의 곰솔 적심

작성자분재신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60 목록 댓글 2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오늘 처음으로

적심(순자르기 또는 순치기로 불러도 무방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쾌도난마님의 곰솔을 순자르기하고 올려 놓습니다.

보통, 순자르기 전의 모습이 풍성하고 더 좋아보이지요.

 

하지만 훗날 2차순이 가지런히 발생하고 나면 더욱 수격이 좋아보이게 됩니다.

 

순자르기 전의 모습을 먼저 게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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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쾌도난마 | 작성시간 26.06.23 아주 멋진 자태입니다.
    돌봐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는 데려올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분재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네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히시는 관리 기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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