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됩니다.
오늘 처음으로
적심(순자르기 또는 순치기로 불러도 무방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쾌도난마님의 곰솔을 순자르기하고 올려 놓습니다.
보통, 순자르기 전의 모습이 풍성하고 더 좋아보이지요.
하지만 훗날 2차순이 가지런히 발생하고 나면 더욱 수격이 좋아보이게 됩니다.
순자르기 전의 모습을 먼저 게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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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적심(순자르기 또는 순치기로 불러도 무방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쾌도난마님의 곰솔을 순자르기하고 올려 놓습니다.
보통, 순자르기 전의 모습이 풍성하고 더 좋아보이지요.
하지만 훗날 2차순이 가지런히 발생하고 나면 더욱 수격이 좋아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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