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성평등 담론에서는 '친할머니, 외할머니' 구분이 부계 중심적이라는 비판이 있다.
그래도 '외할머니'라는 말은 여전히 표준어이며, 이를 사용하지 말라는 공식 교육부 지침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부 교사나 가정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로 통일하거나
지역명을 붙여 부르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변한다.
세상도 변하고, 말도 변하고, 마음도 변하고, 몸도 변한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삶을 통제하려는 발버둥을 멈추고
인생의 파도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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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