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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외할머니'라는 말.. 어떤가요?

작성자난다|작성시간26.06.21|조회수6 목록 댓글 3
* 그림을 클릭하면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언제나 햇빛엽서 *

최근 일부 성평등 담론에서는 '친할머니, 외할머니' 구분이 부계 중심적이라는 비판이 있다.
그래도 '외할머니'라는 말은 여전히 표준어이며, 이를 사용하지 말라는 공식 교육부 지침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부 교사나 가정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로 통일하거나
지역명을 붙여 부르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변한다.
세상도 변하고, 말도 변하고, 마음도 변하고, 몸도 변한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삶을 통제하려는 발버둥을 멈추고
인생의 파도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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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불교는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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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위태준 | 작성시간 26.06.21 new 한동네 사시는 양쪽 할머니는 어쩌나요
    외할매가 언어 자체가 친근감 있는데 저럴까나요,,ㅎ
  • 작성자나린 | 작성시간 05:22 new 빠름이 다 좋은거 아닌듯
    요즘 MZ세대는 시아버지를 시아빠라고 하는걸 보고 놀랬어요
  • 작성자월인 | 작성시간 13:24 new 별 것도 아닌 것을 시비하네요.
    그냥 두면 알아서 변하거나 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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