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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일상

작성자나린|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6

늘상 바쁜 일과
일로 교육도 받아야 하고
시골집도 주말에 가야 하고
여행도 다녀야 하고
운동도 해야하니
간혹 체력 고갈이 오기도 한다.
나도 사람인지라...ㅋㅋ
이러다 보니 가는 세월을 혼자 뜀박질해서 대표로 따르는 듯 하다.

울산집 베란다에 핀
선인장과 호야
매회마다 잘 피어줘서 늘 고맙다.

만화방초
개인 사유지인데
수국과 나무들이 많다.

남해왔음
멸치조림과 멸치회는 먹어줘야지~~

보리암
20년전쯤 금산산행으로 들린곳
기도발이 좋다는곳

집에 있는거 각자 챙겨옴
텃밭하는 친구는 양파,당근,마늘,감자까지~~
전 산딸기와 오이
없는 친구들은 쌀과 김치
이렇게 각자 알아서 나눠 가져오니 여행경비 절감

알달달~~취해서 상주해수욕장 밤바다 거닐기

전날 남은 재료 소진
나린표 아침 밥상
(감자밥, 된장찌개, 김치,목살두루치기,조개살구이)

원예 예술촌
독일마을 바로 옆
예전 독일마을은 가 본곳이라 생략(일정 때문에)독일맥주랑 소세지 피자는 무시 할 수 없었음...ㅋㅋ

사천케이블카
다른곳과 다르게 바다위라 무서웠고
속력이 많이 빠른편

대공원 수국
운동 쉬는 날 대공원 뛰다가 만보걷기

시골집에 수많은 꽃들

신랑표 전복 양념구이

토욜 부부 모임으로 경산 갔다가

일욜 전시회 보기위해
채소, 살구,블루베리 따고 부랴
울산행
또 전시관람

딸이 사준 피자,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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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출근해서 시간이 많기에 차안에서 휴대폰으로 올렸습니다..ㅎ
  • 작성자아파치 | 작성시간 26.06.22 new
    바쁘지 마세요
    신발. ....닳아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이 참에 새신발 신어 보는거죠...ㅎ

    어릴적 뒷집 오빠 보니 새 신발 신고싶어 시멘트벽에 문지르다. 들켜 혼나는거 봤어요
  • 작성자위태준 | 작성시간 26.06.22 new 원없이 구경 다니시고 맛있는것 다 드시고 살아 가십니다,
    세상 부러울것 없을것 같소,
  • 작성자나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나이 더 들면
    먼 곳은 못 갈거라고 70세 되기 전에 봄,가을 부지런히 다니자고 매달 회비 모아 떠납니다.
    모으기 바빠요~~
    여행하고 오늘 길
    담 여행지 정해버리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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