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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기억력

작성자아파치|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4

집보러 나선길,

삼십여년전
알았던 형 집...

그집을 찾았다...

긴시간
지난이야기로 수다..

이런집에 살고싶다, 말씀드리고 다음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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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위태준 | 작성시간 26.06.15 감나무가 아름답게 있어 좋습니다,
    오랜세월 잊지 않으시고,,아직도 젊은 기억력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역시
    위태준님 ㅎㅎㅎ

    그감나무 곳감을
    한접정도 주시었습니다^^

    많이
    무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나린 | 작성시간 26.06.16 추억속에 기억은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아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긴세월에
    찾아간게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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