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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꽃과 나무

채송화

작성자위태준|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3

작년에도

저곳에서

자라더만

올해도

딱 한송이만

나왔다

 

남쪽 햇볕 따라

얼굴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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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파치 | 작성시간 26.06.14 삶이
    생명이

    참 묘합니다 ㅎㅎ
  • 작성자나린 | 작성시간 26.06.15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홀로 피어나
    무섭고
    외롭게 피어 난 채송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은 많이 받을꺼예요
  • 작성자월인 | 작성시간 26.06.15 예날 시골 화단 가장자리에 피어 있던 채송화가 그립습니다.
    꿀 빨아먹던 사루비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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