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교중미사 후,
드디어 아나바다 장터가 열렸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가치 있는 소비 생활, 함께하기 위해
목적은 공동체의 협력망을 통하여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생활방식으로
탄소중립 생활을 하며, 자원 재활용과 순환으로 선순환 구조를 정립해 갈 수 있습니다.
생태 실천을 통하여 공동의 집인 지구를 살리고,
실천의 정성과 가치를 나눌 수 있습니다.
6/4 토요일 총무님과 가정생명분과장님. 청소년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6/ 5 오전 6시 남성 회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6/16 토요일에 사회복음화, 노인 분과장 기부된 물건 정리를 하고 있어요~~
김현숙 마리아, 김미선 사비나님 수고하셨습니다.
6/18 토요일 '아나바다 장터' 준비를 오전 9시부터 사목위원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에 맛있는 김밥과 커피를 마시며
아나바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하하하 행복한 웃음소리가
기분 좋게 합니다.
다슬기 수경 사고 행복해하는 배정옥 바울라님~~^^
다슬기 잡으러 같이 가요~~
EM도 만들어서 싸게 팔아요~~^^
판매 수익금은 신재생에네지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전교구 불휘햇빛발전협동조합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아나바다 장터' 위해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신부님과 수녀님들
그리고 사목위원들과 부녀회원, 자모회, 구역장님 반장님,
그리고 기부해주신 분들, 또 사주신 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도 흐뭇한 모습이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의 특별한 은총을 청하며
화이팅~!!♡♡
"보시니 좋았다." (창세 1,10)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사진 보태주신 분 ; 강은숙 글라라 사회복음화분과장님,
송기복스테파노 총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