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을 깨닫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살아있는
생명의 빵이 되셨습니다.
주님의 몸을 모시는
이 미사에 기쁘게 참여하며,
우리도 주님 안에 깊이 머무르는
성체성사의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합시다.
제대분향
† 형제 여러분,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이 물에 강복하시어 이 물로 다시 나는
형제들이 하느님 자녀들과 함께
그리스도 안에 모이도록 기도합시다.
성수를 받을 때 교우들은 십자성호를 긋는다.
(성가 67 번)
우슬 초-로 정화수를 뿌리소서
깨끗해 지리라. 저를 씻어 주소서
눈보다 희게-눈보다 희게 되리라.
깨끗해지리다.🎶🎵
미사해설: 박혜숙 마리나
제 1독서: 조태형 프란치스코
제 2독서: 이화자 모니카
예물봉헌
함재동 토마스♡박진희 아네스 부부
신자들에게 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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