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판암동 성당의 30년간의 전통있는
"미숫가루" 가 올해 마지막으로
영업 종료 합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크지만
그동안 정말 정말 애쓰신
성모회 >>>여성총구역회......
이밖에도 알아내지 못한
형제.자매 여러분 진심으로 애쓰셨습니다.
쌀,보리,수수,기장,현미,찰현미
율무,등등등(10가지 곡식)
씻고,,물기 빼고>>>
여기는 어디일까요??
깊은 산속 골짜기에서
여인들의 쑥 캐는 현장!!
곡식을 씻고~찌고
말리고~~비비고~^^
광목천 깔고 햇살과 바람 부는 날에
말리기에 딱 좋은 날👍
다른 해도 똑같은 공정으로>>
쑥이 산더미 처럼 쌓이고,
쑥 다듬다가 간식 타임.
션한 아이스크림도 냠냠냠
낯익은 얼굴들도 보이고~~
아!!옛날이여~~
열심히 일하는 언니들이 50대 🤗
웃으며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뒷 정리도 깔끔하게😄
전 주방에서도 식사준비 하고~~
판암동 성당 마당이 넓어 딱 좋은 장소!!
씻고. 찌고. 비비고. 말리고...
시작부터>>>판매까지
일사천리로>>>
낯익은 교우,전출간 교우
모두 청춘이시네요~♡
꿈에서도 쑥이
쑤~우~욱 나올듯ㅎㅎㅎ
수녀님과 반가운 얼굴들
이쁜이들 진영이랑 원우
수~~박 파티시간~~🍉
힘이센 형제님들도 함께~
날이갈수록 전문가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요골과 천개동 마을 건조기로,
go go go
그전에도 함께 한 언니야들이
지금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500여개의 쑥. 일반 미숫가루가
거의 완판되었습니다.
교우들과 타본당 신자들,외인들이
많은 협조에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판암동성당카페에 2010년도 사진부터
지금까지 올려봅니다.
옛 추억들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