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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사 사 진 ♧

여성 총구역회 "명품 미숫가루" 판매

작성자배정옥 바울라|작성시간26.06.07|조회수122 목록 댓글 1

💥 속 보 💥
판암동 성당의 30년간의 전통있는
"미숫가루" 가 올해 마지막으로
영업 종료 합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이 크지만
그동안 정말 정말 애쓰신
성모회 >>>여성총구역회......
이밖에도 알아내지 못한
형제.자매 여러분 진심으로 애쓰셨습니다.

쌀,보리,수수,기장,현미,찰현미
율무,등등등(10가지 곡식)

씻고,,물기 빼고>>>

여기는 어디일까요??
깊은 산속 골짜기에서
여인들의 쑥 캐는 현장!!

곡식을 씻고~찌고
말리고~~비비고~^^

광목천 깔고 햇살과 바람 부는 날에
말리기에 딱 좋은 날👍

다른 해도 똑같은 공정으로>>

쑥이 산더미 처럼 쌓이고,
쑥 다듬다가 간식 타임.
션한 아이스크림도 냠냠냠
낯익은 얼굴들도 보이고~~

아!!옛날이여~~
열심히 일하는 언니들이 50대 🤗

웃으며 봉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뒷 정리도 깔끔하게😄

전 주방에서도 식사준비 하고~~

판암동 성당 마당이 넓어 딱 좋은 장소!!
씻고. 찌고. 비비고. 말리고...

시작부터>>>판매까지
일사천리로>>>

낯익은 교우,전출간 교우
모두 청춘이시네요~♡

꿈에서도 쑥이
쑤~우~욱 나올듯ㅎㅎㅎ

수녀님과 반가운 얼굴들
이쁜이들 진영이랑 원우
수~~박 파티시간~~🍉

힘이센 형제님들도 함께~

날이갈수록 전문가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요골과 천개동 마을 건조기로,
go go go

그전에도 함께 한 언니야들이
지금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500여개의 쑥. 일반 미숫가루가
거의 완판되었습니다.
교우들과 타본당 신자들,외인들이
많은 협조에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판암동성당카페에 2010년도 사진부터
지금까지 올려봅니다.
옛 추억들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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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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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진숙세실리아 | 작성시간 26.06.08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해마다 맛있는 명품 미숫가루 잘 먹었습니다. 맛있는 명품이 되기까지 땀 흘려 봉사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으리라 믿습니다. 무슨 일이든 뒤에서 말 없이 성모님처럼 사랑으로 봉사해 주시는 분들에게 기도와 박수를 보냅니다.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신앙의 삶 살아가시길 매일의 기도중에 기억하구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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