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서모임의 창세기, 탈출기
그룹원들의 파스카예식의 재연입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 역사안에 개입하시어
모세를 통해 그들을 이집트의 노예 신분에서 자유인으로 만들어 준 사건과 이집트 노예 생활할때 힘듦을 쓰디쓴 체험으로 기억하며
각 가정에서 파스카 예식을 통해 하느님께 선택받은 백성임을 잊지 않기위해 하느님께 찬미의 노래와 감사를 드리며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 갖게 해주는 축제의 시간입니다.
===양의 피를 바른 문설주===
이것을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집안임을 보시고 거르고 지나갔다고 해서
"파스카"(거르고 지나가다.)라고 함
누룩없는 빵과 쓴나물을
소금물과 붉은색의 소스로 찍어 먹으며, 이집트를 탈출할때를 기억함.
주례자(집안의 어른) 신부님께서
와인을 예식중 4번의 잔을 채우시며
왜? 쓴나물과 누룩없는 빵을먹어야 하는지, 집안의 막내질문에 대해 설명해줌.
(쓴나물: 라스라엘인들의 이집트 노예생활의 쓰디쓴경험을 기억하며 쓴나물을 먹음
누룩없는 빵: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를 탈출할때 빨리 떠나야 했으므로 누룩없는 빵을 먹었던 것을 기억함)
파스카 예식을 끝내고
창세기,탈출기 그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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