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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그의 택하심은 <렘 1:5>

작성자방사모| 작성시간10.04.15| 조회수7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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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빗소리 작성시간10.04.16 조화라는 단어를 되새기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작품 안에서는 다 필요한데 우린 서로 쓸모없다 내가 더 똑똑하다 나는 못났다 하면서 살때가 얼마나 많았는지요. 순간순간 하나님 안에서 예민한 영각으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소서
  • 작성자 혜안에 작성시간10.04.17 내 어머니 복중에 짓기전에 나를 아신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안에 하루를 보냅니다. 범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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