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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이 좋아^^ 작성시간 11.06.17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집사님의 찬양을 통하여 들으니 더 은혜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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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리핀 사랑 작성시간 11.06.18 저희 아들이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놀러왔다고..
아직 저희 품안에서 보낼 준비를 하는 중이었는데... 이제 친구와 함께 하고 대화하고 어울릴만큼 성장한 모습이 대견합니다.
집사님의 찬양처럼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고, 말씀을 선포하는 신실한 친구가 되고 사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
작성자진해 양문교회 작성시간 11.07.04 집사님 찬양을 여러번 들었는데... 오늘 찬양이 너무 가슴 져미며 벅차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