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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10년 도시관리계획 수립!! 박경우(613-4422)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05.10.13|조회수55 목록 댓글 0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의 도시관리계획정도는 알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같지만 실천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것이 돈의 흐름이고,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집값의 변화의 근본원인임을 알아야할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10월말경 2010년 도시관리계획수립이 완결된단다.

담당자는 박경우 담당자, 전화번호는 062-613-4422이다.

 

10월말이 되면 전화해서 확인해야겠다.

 

panic bird...............

 

 

 

광주 2010년 도시관리계획 수립

[연합뉴스 2005-10-13 15:20]

 

 

2010년 광주시 도시관리계획이 문화중심도시와 환경생태도시 조성, 장기 미집행 시설 축소 등을 골격으로 마련됐다.

 

광주시는 13일 "실효성이 없어진 고도(高度)지구와 방화지구 등은 대폭 축소하거나 조정하고 일부 유통시설 용도지역은 상업지역으로 바꾸는 등 도시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도시관리 기본계획에 따르면 문화중심 도시 위상 제고와 가로경관 형성을 위해 도심 15곳 39km에 달하는 고도지구중 13곳을 폐지, 1.95km만 남게 되며 방화지구는 신규 지정을 배제했다.

 

북구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 일대 유통업무시설(24만3천㎡)중 장기 미개발지역인 13만여㎡는 폐지, 일반상업지역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이곳은 장기 미집행 시설의 하나로 토지소유주의 민원이 적지 않았으며 유통업무 기능축소에 따라 부족한 부분은 서구 매월동 유통단지가 대신하게 된다.

 

또 총 면적이 111만㎡인 동구 지산유원지 부지는 20% 가량인 23만㎡를 유원지 시설에서 제외, 건물 신축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빛과 예술의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광산구 어등산 일대는 42만여㎡는 유원지로 신규 지정됐다.

시는 이와함께 지리적 특성과 지역특화 기능 등을 고려, 광주전역을 7 대(大)생활권과 18 중(中)생활권, 70 소(小)생활권으로 배분, 개발전략을 수립, 추진하기로 했다.

 

대 생활권은 상업과 문화예술 중심의 중앙(충장,백운 등)과 효천역세권 개발 중심지인 남부(서석,봉선,효천), 행정업무의 중심인 상무(상무.화정) 등이다. 또 배후주거지역인 동부(각화.두암), 첨단광산업인 북부(첨단.본촌), 교통기능 중심인 송정(우산.송정),산업지원 중심인 하남(월곡.수완) 등으로 나눴다.

 

광주시 인구는 현재 140만7천명에서 2010년 152만명으로 8% 가량 늘것으로 추산됐다.

도시계획면적은 현재 68.40㎢에서 85.54㎢로 25% 가량 늘었으며 상업지역은 8.86㎢→8.99㎢로, 공업지역은 20.19㎢→21.24㎢로 증가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계획 마련은 주민에게 불편을 가중시켜 왔던 불합리한 도시계획을 조정하고 환경과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주민과 시의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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