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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수행자의 태도!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13.03.25|조회수190 목록 댓글 0

수행자!


인생은 수행이다. 

내 삶은 수행의 연속일뿐이다.


수행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행자


수행자는 물과 같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물처럼 자기의 존재를 버리고 사람들 몸속으로 들어가
피가 되는 존재여야 합니다.

물처럼 세상 구석구석으로 흘러들어가 모두를 적시고,
그 다음엔 세상 모두를 하늘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을 하면서도 수행자는 물이기 때문에
자기가 어떠어떠한 훌륭한 일을 했다고 나서지 않습니다.

그렇게 나서는 사람은 이미 물이 되기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수행자가 아닙니다.

수행자는 물처럼 흔적 없이
사라질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from the ilchi park



1. 최근 한 통계를 보니까요.    가장 많이 팔린 약이 소화제라고 하더라구요.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방증일텐데-    현대인들에게 소화불량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Answer/  대한민국은 소화제만 많이 팔릴뿐 아니라 위암 발생율 세계 1위국가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우선 짜고 기름진 한국인의  먹거리 습관과 스트레스가 주 요인입니다.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은 입맛을 일시적으로 돋구는데는 좋지만 위염, 위궤양을 일으키고 소화불량의 주 원인이구요. 기름진 음식은 복잡한 소화과정을 거쳐야 하기때문에 소화불량의 원인이 되구요.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기능이 멈추면서 식욕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하잖아요. 스트레스는 이렇게 위장, 소장, 대장 등 장의 기능을 혼란에 빠뜨리면서 소화불량을 야기합니다. 

 

2. 예전 시골 밥상만 보더라도-    밥에 보리된장국, 나물처럼    단백하고 가벼운 식단이었잖습니까..

   예전에 비해서 식탁 위 음식들이 기름지구요.    또 먹을 것들이 너무 많아진 것도 영향이 있겠죠?

/Answer/  네 맞습니다. 100년전 우리 인류의 먹거리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지금은 너무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습니다. 아직 이렇게 많이 먹는 인류의 모습에 진화과정이 따라가지를 못한것도 원인입니다. 기본적으로 위장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은 2시간~6시간.. 고기 등의 단백질은 6시간 소요..


3. 먹는 속도는 어떻습니까?    나홀로족의 식사 시간이     채 5분도 안된다고 하던데요.

   급하게 먹게 되면 아무래도 소화가 잘 안될 듯-

/Answer/ 소화기능이 좋은 저는 평생동안 심각하게 채해본적이 없습니다. 위장기능이 상당히 좋은 편이지요.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위무력증 환자, 소음인 등은 급하게 먹어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면 소화가 안됩니다. 


4. 소화가 잘된다- 소화가 안된다-    막연하게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소화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뤄지나요? 

/Answer/ 타액, 소화액, 음식이 섞여... 탄수화물은 포도당 형태로 분해되면서 흡수,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되어 흡수, 단백질은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되어 흡수됩니다. 


4-1. 이렇게 소화가 되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nswer/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는 데는 식도를 거쳐 위까지 가는데 7초, 위에서 평균 3-4시간 최고 6시간, 소장에서 8시간, 대장에서 약 10시간 정도 머무릅니다. 그래서 음식물이 소화되기까지는 거의 24시간이 걸립니다. 


5.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소화장애-    이렇게 얘길하는데-   왜 이렇게 소화가 안되는 겁니까?

/Answer/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체질에 따라 소화를 잘 시키는 음식이 있고, 소화를 잘 못시키는 음식이 있습니다. 분류해서 정리..


6. 같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잘 시키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늘 소화제를 달고 사는 사람도 있거든요.

   체질에 따라서 좀 다른가요?

/Answer/  정리요망


7. 소화불량을 앓는 분들-    배 말고도 여러 증상 호소하시잖아요..

/Answer/ 네.. 맞습니다. 소화불량을 앓는 사람들은 위장기능이 떨어진 환자이고, 대개 스트레스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두통, 어지러움, 생리통, 생리불순, 하복냉증, 수족냉증, 피로 등을 함께 달고살아갑니다. 


8.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소화능력이 좀 떨어지겠죠?

/Answer/ 노화.. 위장, 소장, 대장.. 위장에서는 분해, 소장에서는 흡수, 대장은 물 흡수.. 대변으로 내보내기..

모두 ...


9. 이비인후과에서 축농증 약만 처방받아도    위를 보호할 수 있는 약이 포함이 돼있는데..

   아무래도 약물의 부작용 때문이겠죠..    더군다나 고혈압,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 때문에

   여러 가지 약 드신 분들은 위의 기능도     약해서 소화도 잘 안될 듯 한데..어떻습니까?

/Answer/  양약과 한약의 차이입니다. 각종 양약은 소화기능, 위장기능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진통소염제는... 설명요망..


10. 그럼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기존 약에 위장약까지- 

    약먹는 일도 곤욕이라고 생각될 때가 있거든요..

/Answer/ 그래서 좋은 의료인은 약물을 정리해서 꼭 필요한 약물만 투여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정리..


11. 내시경 검사를 해도 이상이 없고-    뱃속 불편함은 계속되는 증상들-    아마 청취자 가운데도 이런 증상 호소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하고 있습니까?

/Answer/ 한약은 자연입니다. 소화불량, 소화기능장애, 생리통, 생리불순 등은 한약치료 3개월만 꾸준히 하고 생활습관만 약간 바꾸어주면 놀라운 효과가 나는 것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특히 체질을 정확히 감별하여 한약을 처방하면 더욱 더 놀라운 효과가 나옵니다. 


12. 소화가 안될 때- 흔히 탄산음료 마시고 트름하면     괜찮다는 분들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Answer/ 



13. 손가락을 따는 건요?

/Answer/ 



14.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지압해주는 건 

    괜찮은 방법인가요?

/Answer/ 



15. 이렇게 소화가 안되고 

    영양분 흡수도 제대로 안되면- 

    기력도 딸릴테구요..

    매사에 의욕도 떨어질 듯 한데요.

    도움이 될만한 민간요법- 있을까요?

/Answer/ 



16. 소화가 잘되는 음식/ 안되는 음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nswer/ 



17. 식사 후에 바로 눕거나 소파에 기대는 것-

    소화엔 도움이 되지 않겠죠? 

/Answer/ 올바른 식사습관


18. 사실 먹는 즐거움이 큰데-

    소화가 잘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또 소화가 안되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될 듯 해요.  

    위장에 큰 질환이 없다면 마음가짐도 중요하겠죠?

/Answer/ 



19. 속이 편해야 일상생활도 부드럽게 흘러가겠죠.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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