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의사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한의사는 의료적 한계가 너무도 많다.
이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열어가고 있다.
삼선의료재단 '영암병원'
영암병원의 이사장이 되었다.
수많은 어려움이 산적해있다.
이 어려움은 반드시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는 집중 작성시간 14.09.22 축하드립니다~~
어려움도 잘 해결해 나가실거라 믿구요.
언제나 놀라게 만드는 원장님.ㅎㅎ. -
답댓글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22 그런가요..
만만치 않네요 ㅎㅎㅎ -
작성자한의사 김지용 작성시간 14.10.06 와우ㅎ 일단 두보 전진을 위한 포석을 만드셨네요ㅎ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07 거대 중국 강의의 교두보도 마련되었습니다 ㅎㅎ
강의후 병원진출 등... 무한한 가능성의 핵... 중국강의 ㅎㅎㅎ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1 3개월만에 두손 들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