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뇌파진동, 뇌교육센터) 센터장님께 받은 질문이다.
무념무상이 왜 그렇게 좋으세요?
마음의 본질은 '평정심"에 있다는 달라이라마의 말!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나기 위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깨달음에 도달하는 길(고집멸도)이라는 부처님의 말!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수치심 등의 감정에 평생을 휘둘려 살아가는 나!
유치해보이지만 배를 두드리면서 머리를 흔드는 단순한 동작은 대뇌피질의 사고 기능을 멈추게 한다.
대뇌피질의 사고기능이 멈추고, 변연계의 감정을 멈추는 것이 바로 "평정심", "고집멸도"의 핵심이 아닐까?
분별심, 시기심, 수치심, 두려움, 분노, 슬픔, 기쁨, 행복 등의 평형이 깨진 감정보다는 무념무상이 진리에 가깝지는 않을까?
오늘도 마음의 평형이 깨져 psychosomatic symptome으로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들을 본다.
간단하게 머리를 흔들어 쓸데없이 떠오르는 두려움, 분노, 슬픔, 분별심, 시기심, 수치심, 우울감 등을 털어내고 마음의 평정상태인 "무념무상"에 도달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panic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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