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사유체계, 실천프로그램, 조직화된 힘을 감히 상상하기 힘들다.
1억의 한사람이 되어야겠다.
panic bird....
SUN(spiritual UN, spiritual union of new humans, spiritual unions of NGOs, spiritual union of nations)
- 지구평화를 실현하고 정신문명을 열어나갈 1억의 지구인, 1억의 홍익인간, 1억의 파워브레인을 위하여
서문
- 평화란 무엇인가?
- 정말로 인류가 평화를 원하고 있는가?
- 그동안 인간이 추구했던 평화의 실체는 무엇인가?
- 평화의 목적은 무엇이며 평화는 인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가?
- 평화의 주체는 누구이며 평화의 대상은 누구인가?
-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 평화를 위한 종교, 평화를 위한 정치, 평화를 위한 경제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
- 교육과 문화, 건강 등 우리 삶의 실질적인 영역에서 평화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평화는 실천의 문제이다. 자신이 평화를 생각하고 평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해서 실제로 지구평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된다. 평화는 말과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 가족, 이웃 더나아가 사회전체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몸과 마음, 영혼을 치유하는 실천운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평화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평화는 왜 필요한가?
평화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 평화학은 현재 인류가 직면한 평화의 위기에 대한 진단과 처방이다. 평화학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평화의 정확한 의미와 기준을 제시하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며,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평화의 비전을 제시한다. 평화학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대립과 갈등을 화해시키고 통합시키는 조화의 철학이고 조화의 힘이다. 평화학의 이러한 철학과 방법, 비전 속에서 평화, 지구, 영혼, 뇌, 몸은 모두 하나로 연결된다. 평화학은 조화의 철학을 중심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뇌를 깨우고 영혼을 각성시켜 지구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종합학문이고 인간 완성학이다. 평화학은 나와 사회와 인류를 살리는 길이다.
평화의 참 의미
- 평화란 무엇인가?
- 우리가 정말 평화를 원하는가?
- 평화는 왜 필요한가?
- 지금까지 평화는 신이나 깨달음과 마찬가지로 저기 먼곳에 있는 목표로서 우리가 늘 소망하고 추구해야할 대상으로만 인식도었다. 그런 만큼 평화는 추상화되고 관념화되었으며 우리로부터 멀어졌다.
- 자연에 내재된 건강과 조화의 원리를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하여 일반화한 것이 바로 이책에서 말하는 "평화학의 기본원리"이다.
- 조화로운 질서를 만드는 세가지 기본 원리가 공전과 자전의 원리, 구심력과 원심력의 원리, 공평과 평등의 원리이다. 이 세가지가 건강하고 조화로운 생명의 질서를 만드는 원리이자 힘이며 평화의 원리이다.
공전과 자전의 원리
- 전체(중심)을 기준으로 한 궤도운동인 공전과 개인의 성장이라는 자전이 조화롭게 하나로 연결되는 것
- 공전에 대한 의식이 있을때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줄 알고 중심과 룰을 지킬 줄 안다.
구심력과 원심력의 원리
- 부분의 운동에너지가 전체(중심)의 운동에너지와 조화를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
- 구심력은 원심력에 의해 현실화되는 힘이고, 원심력은 구심력을 존재로 했을때 발휘될 수 있는 힘
공평과 평등의 원리
- 공평과 평등의 원리는 각 부분에서 차이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근거로 전체의 균형이 유지되어야 함을 의미
- 그래서 그냥 평등이 아니라 공평을 전제로 한 평등이 되어야 한다.
깨달음은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
첫째, 삶의 목적이 성공에서 완성으로 달라진다.
둘째, 인간관계의 방식이 지배에서 존중으로 달라진다
셋째, 거래방식이 경쟁에서 화합으로 달라진다
넷째, 재산개념이 소유에서 관리로 달라진다.
다섯째, 이익개념이 사익에서 공익으로 달라진다.
어떻게 평화를 실현할 것인가?
첫째 사다리. 주체의 자각
- 평화는 누구에게 받거나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서 발견하여 나의 삶을 통해 실현하는 것이다.
두번째 사다리. 파워있는 뇌. 뇌호흡
- 우리안에 있는 평화의 본성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는 힘은 자신의 뇌를 일깨우고 활성화하는 것
세번째 사다리. 깨달음, 영혼의 각성
- 감정과 욕망, 사회적 관념의 나(가아)
- 순수한 나, 진짜나, 영혼(진아)
네번째 사다리. 지구, 지구인
- 참자아를 자각하게 되면 내 안에 영혼(신성)이 있듯, 다른 사람에게도 영혼이 있음을 알게된다. 그 영혼은 곧 이 지구의 영혼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때 개인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모든 인류를 이롭게 하고 지구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되고, 사회 힐링과 지구힐링에 참여하게 된다.
다섯째 사다리. 지구인 공동체(SUN)
- 지구 평화를 실현하고 새로운 정신문명의 시대를 여는 것
- 자연의 조화와 질서의 법칙에 바탕을 둔 평화의 원리, 그러한 원리를 현실화하고 대중화하는 방법인 뇌호흡과 힐링소사이어티 운동, 마지막으로 지구평화를 열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명확한 비전인 지구인 연합과 SUN, 이것이 평화학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자신의 영혼을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한 평화를 알 수 있다. 오직 평화로운 사람만이 평화를 실현할 수 있다"
평화를 실현하는 철학과 방법
1. 주체의 자각
- 누가 평화를 실현할 것인가? 평화의 주인은 누구인가?
- 평화의 주체인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평화를 이해하거나 아는 것이 아니라 평화로워지는 것이고, 우리 스스로 평화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평화를 연구하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체험"할때만 가능한 일이다.
들이쉬기에서 내쉬기로
- 우리가 스스로를 자신의 육체와 동일시할때, 몸이 자신이고 그 몸에 입혀진 정보의 집합인 인격이 자신이라고 생각할때, 우리가 추구하는 성장은 외형일 것일 수밖에 없다. 외적인 성장의 추구는 "소유와 지배"라는 행동을 통해 표현된다. 여기에는 항상 비교, 경쟁, 승패가 따른다. 성장의 욕구는 무한한데 비해 지배하고 소유할 대상은 제한되어 있으므로 외적인 성장은 결국 한계에 부딪힌다.성장을 추구할수록 생태계는 파괴되고 자원은 줄어들고 환경은 오염되고 정신은 황폐해진다.
- 이러한 성장은 갈수록 자기의 존재기반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결국에는 스스로를 파괴할 수 밖에 없다. 지금과 같은 무한경쟁 속에서 외적인 성장을 계속해 나간다면 결국 우리의 문명자체가 붕괴하고 말것이다.
방향전환
- 들이쉬기에서 내쉬기로 확산에서 수렴으로 전환하는 것은 많은 근본적인 변화를 포함한다. 우리의 자기정체성이 달라지고, 삶의 목적이 달라지고, 가치체계가 달라지고, 습관을 비롯한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나아가 문화가 달라지고 궁극적으로는 인류문명의 방향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두 종류 신
첫째, 지금까지 인류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지역신, 민족신. 이들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간의 믿음에 의해 그 생명이 유지되는 정보이고 관념이다.
둘째, 종교에 속박되지 않은 홀로 스스로 존재하는 영원한 생명. 누구를 지배하려 하지도 않고, 누구의 섬김을 받으려 하지도 않는 신. 이것은 모든 생명이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실현하도록 허락하는 조화의 법칙. 이것이 하나님이며 천지기운이고 천지마음이다.
2. 파워있는 뇌(뇌호흡)
- 당신 뇌의 주인은 누구인가?
- 누가 당신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가?
-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가?
- 당신이 스스로 자기 뇌의 주인이 도지 못할때, 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관념이고 정보이다. 그러한 정보는 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러한 정보가 나의 뇌에 들어와 자리잡고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로 자기 뇌의 주인이 되고자 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고자 한다면, 자신의 뇌에 들어와 자신을 움직이는 정보의 출처를 잘 따져야 한다.
- 우리의 감정과 사고, 행동을 지배하는 관념중에서도 가장 뿌리깊고 질긴 것이 종교적, 민족적 정보체계이다. 이러한 정보체계를 하나의 정보체계로 이해하지 않는 한 자신의 실체가 무엇이지, 자기가 진정 누구인지 결코 알 수 없다.
- 당신이 원하는 것이 평화인가 아니면 그 반대인가?
- 당신이 원하는 것이 힐링인가 킬링인가?
- 지금 당신이 가진 정보들이 당신이 원하는 목적에 적합한가?
- 어떤 경로를 통해, 누구의 어떤 목적에 의해 당신의 뇌는 그러한 정보를 갖게 되었는가?
- 누가 당신으로 하여금 분노하게 하고 싸우게 하는가?
- 누가 당신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원수로 대하게 하는가?
지구 평화의 열쇠는 결국 사람이다.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뇌이다. 인간의 가치와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뇌이고 뇌속의 정보이다. 뇌의 생명은 정보이다. 뇌는 정보로써 일하고 뇌의 가치는 정보로써 평가된다. 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뇌의 모양도 색깔도 아니며 뇌가 가진 정보이다.
- 높은 의식이란 어렵고 복잡한 정보를 생산하는 능력이 아니라, 밝고 건강하고 참된 정보를 생산하는 능력이다. 찌그러지고 어두운 뇌는 왜곡되고 어두운 정보를 생산하고, 밝고 건강한 뇌는 밝고 건강한 정보를 생산한다. 밝고 건강한 뇌가 모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건강한 문명을 만든다.
- 세상에 태어날때 인간의 의식은 백지와 같지만 나이가 들면서 온갖 정보가 들어와 관념의 껍질들이 만들어져 영혼을 두껍게 둘러싼다. 이러한 정보들에 둘려싸여 자신의 참모습인 본래의 순수한 영혼은 가리워진다. 우리의 뇌가 이처럼 정보의 껍질에 둘러싸이게 되면 자신의 참모습을 알지 못하고 가아의 상태에 머물게된다. 가아의 상태에서는 스스로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해하고 의존적이 되고 비굴해진다. 그 결과 종교나 국가, 민족, 부와 명예 등 불완전한 가치를 절대시하고 상대적인 가치속에서 안정과 구원을 추구하게 된다. 이러한 뇌는 관념과 습관이라는 가아의 벽에 부딪혀 진아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애쓴다. 결국 그러한 뇌는 부정적인 정보를 만들어 냄으로써 자기 자신과 주위를 킬링하는 뇌가 된다.
- 영적인 각성을 통해 스스로 뇌의 주인이 될때, 뇌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자기 뇌의 정보를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고, 부정적인 정보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으며, 자신과 사회를 치유할 수 있는 긍정적인 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적으로 각성한 뇌, 파워있는 뇌는 신성의 소리를 듣고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뇌이며 긍정적인 정보를 생산하여 자기를 힐링하고 사회를 힐링하는 뇌가 된다.
파워있는 뇌
- 파워있는 뇌는 창조적이고 평화적이고 생산적인 뇌다.
- 창조적인 뇌는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뇌이다. 창조적인 뇌는 지금의 현실이 비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현실에 굴복하여 주저앉지 않고 밝은 미래의 비전을 그릴 수 있다. 비전을 향해 가는 중에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그 난관을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다.
- 평화적인 뇌는 자신의 본성이 평화임을 자각한 뇌이고, 평화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평화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뇌이다. 평화적인 뇌는 조화의 원리를 알고 조화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평화적인 뇌는 평화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 밝고 긍정적인 정보를 생산한다. 평화적인 뇌는 힐링하는 정보를 생산하는 뇌이다.
- 생산적인 뇌는 현실적이고 책임감있는 뇌이다. 생산적인 뇌는 목적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는 뇌이다. 생산적인 뇌는 시간과 자원을 낭비없이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일처리를 빈틈없이 야무지게 한다. 생산적인 뇌는 살림을 맡을 수 있는 뇌이고 경영을 통해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뇌이다.
- 평화는 평화를 명분으로 삼는 사람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평화는 봉사나 선행 혹은 취미나 여가선용의 차원에서 성취되지 않는다. 지구 평화는 용돈을 아끼고 여가시간을 활용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만큼 호락호락한 일이 아니다. 지구평화를 실현하는 것은 개인적인 선의가 아니라 결집되고 조직화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힘이다. 지구평화는 정말로 평화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지구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모든 열정과 시간, 자원을 투입해야 이룰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최대, 최고의 사업이고 프로젝트이다.
평화일꾼(뉴휴먼)이 되기 위한 조건
1)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2) 양심(밝은 마음)적이라야
3) 정서적으로 조화롭고 멋과 여유가 있어야
4) 능력이 있어야
5) 신령스러워야(항상 전체를 이롭게 할 수 있는 좋은 정보를 구하고, 스스로 말과 행동을 통해 좋은 정보, 힐링하는 정보를 생산하는)
파워브레인 만들기
- 세가지 차원으로 뇌를 다룰 수 있다.
- 육체의 차원에서 뇌를 활성화하는 것은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을 의미
- 우리가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을 쓰고, 평소 움직이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면 쓰지 않던 뇌 조직이 깨어나고 활성화되기 시작한다.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 뇌를 깨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 에너지체의 차원에서 뇌를 활성화하는 것은 기를 이용해 뇌를 숨쉬게 하고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의미
- 몸과의 대화를 통해 감각을 하나하나 깨워나가다 보면, 평소에 느끼던 것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느낌이 찾아오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몸에 미묘하게 흐르고 있는 에너지에 대한 감각이다. 이 감각은 우리에게 뇌를 다룰 수 있는 또 다른 채널을 제공
- 우리가 뇌를 느끼고 뇌를 운동시킬 수 있는 것은 다른 차원의 매체와 다른 차원의 감각을 통해서이다. 기 에너지와 기적인 감각을 통해 뇌를 느끼고 뇌를 숨쉬게 하고 뇌를 운동시키는 것이 뇌호흡 수련의 기본이다.
- 정보체 차원에서 뇌를 활성화하는 것은 뇌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무엇이 좋은 정보인가? 지금과 같은 정보의 급류속에서 좋은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뇌호흡에서 좋은 정보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최종적인 기준은 "지구"와 "평화"이다.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자 할때 우리가 최종적으로 물어야 할 질문은 이 정보가 나와 내가족, 나의 회사, 나의 종교에 이로운가가 아니라 이 정보가 지구에 이로운가이고, 이 정보가 성공과 경쟁에 도움이 되는가가 아니라 이 정보가 평화에 도움이 되는가이다. 지구와 평화는 뇌의 정보를 관리하는 암호가 되는 셈이다.
- 감각이 깨어있고 에너지가 잘 흐르며, 좋은 정보, 힐링하는 정보를 생산하는 것이 골드브레인이고 파워브레인이다.
뇌호흡의 다섯가지 단계
1) 뇌감각 깨우기(brain sensitizing)
-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뇌감각을 깨우는 단계
2) brain softening
- 굳어진 뇌회로를 유연하게 하고, 뇌세포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여 제한된 숫자의 뇌세포를 가지고 뇌의 능력을 극대화
3) brain cleaning
- 뇌에 저장된 감정의 기억들을 정화함으로써 뇌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과정
- 대부분의 기억은 사실적인 기억에 감정 에너지가 결합된 형태로 뇌에 저정된다. 거기에 비슷한 유형의 자극이 주어지면 저장된 감정에너지가 함께 재생되어 최초의 경험과 유사한 감정반응들을 보이게 된다. 뇌 정화하기에서 사용하는 수련법은 의식적으로 감정에너지를 놓아버리는 릴리스 수련이다. 감정이 정화된후 사실적인 기억은 우리뇌에 남아 경험적인 자료로 활용된다.
4) brain re-wiring
- 구피질 너머에 있는 뇌의 무한한 생명에너지와 잠재력을 일깨우는 과정
- 이 단계는 우리의 의식이 생각(신피질)과 감정(구피질) 너머에 있는 생명의 율동을 만남으로써 완성
- 이 단계는 또한 자신의 의식이 우주 생명의 리듬인 율려와 하나되는 것을 말함
5) brain mastering
- 뇌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통합된 뇌의 창조력을 100% 활용하는 것을 말함
- 뇌는 정보를 먹고 자라고 정보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뇌를 100%활용할 수 있는 열쇠는 뇌를 깨우는 정보, 뇌를 신나게 하는 정보, 뇌가 기쁨으로 일하게 할 수 있는 정보이다. 그러한 정보를 비전이라고 한다. 크고 밝은 비전이 뇌를 100% 살아 움직이게 한다.
- 뇌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비전은 생각을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을만큼 단순하고, 오해의 여지가 없을 만큼 명료해야 한다. 그리고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할 만큼 현실성있고, 성공여부와 진행정도를 정확히 점검할 수 있을만큼 구체적이고 100%의 에너지를 쏟을만큼 매력적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비전은 홍익의 목적에 맞고 지구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어야 한다.
- 완전한 건강을 우해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영적인 건강이다. 영적인 건강을 판단하는 기준은 첫째, 자신의 영성(신성)에 대한 자각이 있는가? 둘째, 전체를 이롭게 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는가? 셋째, 자기 뇌의 정보를 적절하게 다룰 수 있는가?
"건강은 영적인 자각을 통해 자기 삶의 목적이 무엇이지를 바로알고, 그 목적을 위해 몸과 마음의 기능과 에너지를 100%활용할 수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단학과 뇌호흡은 몸의 건강으로부터 시작하여 마음을 주인답게 넓고 밝게 쓰는 법을 스스로 익히고, 더 나아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를 자각하고, 그러한 자각을 사회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전체를 유익하게 하는 종합적인 건강"
- 지식과 기능은 가르치고 배울 수 있지만, 양심을 가르칠 수 없다. 양심은 그것을 가리고 있는 거짓된 정보를 걷어내고 스스로를 보게 함으로써 회복되는 것이다.
3. 깨달음(영혼의 각성)
- 깨달음이 무엇인가?
- 그것이 무엇이길래 최고의 정신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얻겠다고 찾아다니는가?
- 왜 깨닫고자 하는가?
- 깨달음의 목적이 무엇인가?
- 우리는 어떻게 깨달을 수 있는가?
- 깨달음의 결과는 무엇인가?
"모른다는 것은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정보가 부족할 뿐이다.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행하지 않는 것이다"
깨달음에 바탕을 둔 삶의 새로운 원칙들
1) 삶이 목적이 성공에서 완성으로 달라진다. 완성은 자기 삶의 목적을 알고 그 사명을 다함으로써 이루어진다.
2) 인간관계의 방식이 지배에서 존중으로 달라진다.
3) 거래방식이 경쟁에서 화합으로 달라진다.
4) 재산개념이 소유에서 관리로 달라진다.
5) 이익 개념이 사익에서 공익으로 달라진다.
- 깨달음이 상식이 되면 무슨일이 생길까?
-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천화구진법
초지 - 자신이 누구인지, 자기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 단계
입지 - 삶의 목적을 영적 완성에 두기로 정한 상태
정지 - 혼이 살아나는 체험을 하는 단계, 자신의 내면에 깃들인 신성과 순수의식을 체험
명지 - 의식이 매우 밝아져서 지식의 힘이 아닌 직관에의한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세상의 이치를 알게됨(원리, 수행, 생활공부)
영지 - 혼이 크게 성장하여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는 단계, 영적인 능력이 생기기도 하고 신령스러움이 느껴짐
무사지 - 혼이 완성되어 천화가 가능한 단계
대명지 - 진정한 의미에서 깨달음
대령지 - 세상을 구할 수 있는 큰 지혜가 열리는 단계
천화 - 혼이 완성되어 우주의 본성과 하나가 되는 단계.
영적완성을 위한 세가지 공부
- 원리공부는 진리에 대한 자각을 의미하고, 수행공부는 그 자각을 몸에 익혀나가는 과정을 의미, 생활공부는 그 진리를 삶속에서 현실화하는 것을 의미
- 원리 공부는 책으로 하는 공부가 나이다. 핵심은 조화의 원리를 아는 것이다. 조화의 원리는 누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존재하는 이치이다. 내가 알건 모르건, 내가 있건 없건, 시작도 끝도 없이 스스로 존재하는 법이고 진리이다.
- 그것을 아는 것은 이미 주어져 있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선택"이다.
- 수행공부는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앎과 일치시켜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실체에 대한 자각을 자신의 근육에 뼈, 세포에 각인시킴으로써 자신의 몸과 삶 자체를 진리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다시말해 '원리인간'이 되는 것이다.
- 생활공부는 깨달음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현실화하는 것이다. 왜 사회속에서 깨달음을 실천해야 하는가? 조용한 산속에서 명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가?
- 성품은 관계속에서 드러나는 혼의 모습이다. 혼은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성품이 혼의 성장정도를 보여준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대해 평가받고, 평가를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다듬어 나가는 중에 우리의 성품이 모양을 갖추게 된다.
- 혼은 깨달음을 실천할때, 자기안에서 생기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기쁨과 평화를 먹고 자란다.
수행공부의 세가지 방법
- 지감, 조식, 금촉
- 지감은 느낌을 그친다는 뜻으로 감정의 움직임에 동요됨없이 마음을 맑고 고요히 가지는 것을 말한다.
- 조식은 생명의 에너지가 호흡을 따라 우리몸을 드나들기 때문에 우리는 호흡을 조절함으로써 기운의 흐름을 조절하는 것을 말한다.
- 금촉은 부딪힘을 금한다는 뜻으로 외부의 물리적 자극이 우리의 감각과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잔혹한 싸움은 단지 서로의 생각차이, 정보의 차이때문에 생겨난 싸움들이다. 정보가 사람을 죽이고 있따. 종교나 국가, 이념이라는 형태로 사람들의 뇌속에 견고하게 뿌리박고 있는 이런 관념적인 정보들을 토론이나 설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 차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참나"를 아는 길 뿐이다.
4. 지구, 지구인
- 우리가 지향하는 다양한 가치들, 다양한 이해들을 종합할 수 있는 공통의 이해는 무엇일까?
- 또 이 모든 가치들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중심가치는 무엇일까?
- 이땅에 인류평화를 실현해야 할 우리에게 실질적인 의미를 갖는 그 "하나"란 과연 무엇일까?
- 무엇을 중심고리로 했을때 과연 모든 인류를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까?
- 지구에서 이루어지는 우리 삶에 있어서 모든 가치평가의 기준은 자신의 인격이나 관념, 사상, 종교, 민족이 아니라 "지구"이다. 스스로 지구인으로 인식할때 그동안 자신을 지배해온 민족적, 인종적, 종교적, 사상적 편견과 관념을 극복할 수 있다. 지구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홍익의 철학과 비전을 가질때 작은 욕심과 이기심을 넘어설 수 있다.
- 지구인이 된다는 것, 지구인으로서 지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우리가 진정 지구인일때, 이념의 차이는 한 공동체 안에서의 사고의 다양성에 지나지 않게 된다. 종교의 차이는 채식을 하는가 그렇지 않는가의 차이보다 문제가 되지 않는 개인적 취향의 차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민족간의 문화차이는 갈등의 요인이 아니라 한 공동체가 가진 문학적인 포용력과 풍요로움의 원천이 될 것이다.
- 지구인에게 있어서 모든 가치판단의 중심은 자신의 양심이고, 지구이고, 평화이다.
지구인의 실천운동
- 진실성이나 선의에 무관하게 개인의 실천은 일정한 한계를 가질수밖에 없다. 개인이 개인을 돕는 것은 선의만 있으면 가능하지만 개인이 조직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사회를 치유하고 지구평화를 실현하고자 할때는 개인적인 선의와 봉사 이상의 조직적이고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꿈이 꿈으로 머물지 않고 비전이 된다. 그리고 그 비전이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에 개성과 취향이 다르고, 민족과 문화와 언어가 달라도 서로의 마음을 모아 함께 일하게 된다. 그렇게 함께 일하는 가운데 "지구인"이라는 말이 개념으로서가 아니라 경험적 사실로서 체화된다.
힐릴 소사이어티 운동(지구인 운동)
- 지구인 선언문
가정의 의미와 부모의 역할
1) 부모는 자녀의 스승이 되어야 - 스스로 지구인임을 깨달은 부모가 자녀에게 자신이 지구인임을 알게 해주어야
2) 부모는 가정의 힐러가 되어야
3) 부모는 가정의 레크레이션 리더가 되어야
힐링의 의미
- 힐링에는 개인적 차원에서 하는 힐링이 있고, 사회적 차원에서 하는 힐링이 있고, 지구적 차원에서 하는 힐링이 있다.
- 개인적 차원에서 힐링은 상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움츠러든 영혼에 희망과 용기를 주어 본래의 완전한 모습을 되찾게 하는 것
- 사회적 차원에서 힐링은 모든 사람이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살고, 그러한 자연스러운 삶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영적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율려의 문화를 창조하고 보급하는 것
- 지구적 차원에서 힐링은 인구, 자원, 환경, 제도, 문화 등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 인류문명이 지속될 수 있는 지구평화의 기반을 조성하는 것
- 진정한 힐러란 세상을 치유하는 사람으로서 이웃의 몸과 마음, 영혼을 치유하고 자신이 속한 사회에 율려의 문화를 보급하며, 지구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지구인
내가 지구에 왔노라
지구를 사랑하여 지구에 왔노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가 병들어 고통받으므로
내가 지구를 위하여 왔노라
나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사랑하여 왔노라
지구를 위한 문화와 새로운 정신이 필요함을
우리는 느낀다.
이제 지구를 사랑하여 이 지구에 온 사람들이
서로가 가슴을 맞대고 함께 대화할 때가 되었다.
문화올림픽을 통하여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리라
문화올림픽을 통하여
인류의 의식이 진화되리라
지구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모든 민족과 종교와 생명을 존중하는 시대가 도래하리라
아름다운 지구의 새로운 탄생을 그리며
스피리추얼 유엔은 이 지구에 세워질 것이다.
인류의 영적인 성장을 위하여 지구가 병들었나니
지구를 사랑함으로써
인류의 의식성장이 이루어지리라
영적인 성장이 이루어진 사람
그 사람이 지구인이다.
- 당신이 평화롭지 않다면 지구도 평화로울 수 없다.
- 지구가 평화롭지 않다면 당신도 평화로울 수 없다.
맺는 글. 평화학의 비전
지구인 운동 10년의 비전
비전 1. 평화의 철학과 지구인의 생활문화가 결합된 지구인 삶의 모델을 창조한다.
비전2.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1억명의 지구인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비전3. 지구평화를 실현하고 조화의 문명을 열어나갈 지구인연합체(SUN)을 창설한다.
5. 지구인 공동체 SUN
- 인류역사이래 인류문명은 줄곧 한방향으로만 달려왔다. 나와 남을 구분하여 서로를 대립적인 경쟁관계로 규정하고, 경쟁 상대를 이기고 지배함으로써 자신의 외적인 힘을 키워나가는 것, 이것이 우리 문명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삶의 방시이었다. 이렇게 한방향으로만 달려온 결과 '지속불능"이라는 평가가 내려진 것이 현재 우리 문명이 처한 모습니다.
정신문명
- 정신문명은 물질을 배제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성장에 대한 지향도 포기하지 않는다. 다만 정신문명에서의 물질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내면의 성장을 위한 도구로 쓰인다.
" 지속가능하지 않은 문명에서 지속가능한 문명으로
물질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문명에서 혼의 성장을 위해 물질을 활용하는 문명으로
외적인 성장을 위해 경쟁하고 갈등하는 문명에서 내적인 성장을 위해 조화하고 화합하는 문명으로
물리적 힘을 키우는 문명에서 성품을 가꾸고 혼을 키우는 문명으로
경쟁과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문명에서 성장과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문명으로
이론과 실천이 서로를 부정하는 위선적인 문명에서 삶이 곧 진리가 되는 정직하고 진실한 문명으로
자신까지 파괴하는 문명에서 주위까지 살리는 문명으로
파괴력을 힘으로 보는 문명에서 치유력을 힘으로 보는 문명으로"
- 우리가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 가장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할 세가지 요소는 "성품, 습관, 기술"이다. 가장 먼저 우리 욕구의 종류와 수준을 결정하는 성품이 달라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품의 뿌리인 습관이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이 달라져야 한다.
- 성품과 습관, 기술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성품의 변화는 깨달음으로부터 시작한다.
- 습관의 변화는 깨달음을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깨달음은 선택이고 깨달음의 증거는 행동의 변화이다.
- 기술의 변화는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킬 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전문지식이나 첨단장비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이며
- 사람을 지혜롭게 하고 좋은 성품을 갖게 할만큼 교육적이며
- 시간과 비용면에서 효율적이고
- 인간이 가진 영적인 감각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동시에 영성의 개발과 영적인 완성에 도움이 되는 기술
SUN을 위한 메시지
지구의 밤과 낮을 교차하면서
태양과 달이 그리고 별이 비춘다
그러나 태양은 참다운 태양이 아니고
달은 참다운 달이 아니고
별은 참다운 별이 아니다.
태양과 달과 별은 인간의 마음을 밝게 하지는 못한다.
세상은 밝은데 어이하여 인간의 마음은 이렇게도 어두운가?
언제까지 이 어둠이 계속될 것인가?
어둠속에서 방황하는 인생들이여!
여기 영원불멸의 진리가 있다.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국가도 어떤 민족도 어떤 종교도
그것은 참진리가 되지는 못했다.
진리는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있다.
인간을 사랑하라.
지구를 사랑하라
모든 국가와 민족의 전통적인 정신과 문화를 존중하라
이것은 지구촌 시대를 이땅에 세우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밝힐 수 있는
참태양과 달과 별빛이요, 계명이다.
이것이 세계문화올림픽의 정신이고 SUN의 정신이다.
이것이 시작과 끝을 알리는 계명이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묘약이다
이제 각국에서 각처에서 의인이 일어나리라
도처에서 도인과 선인과 신인이 출현하리라
종교와 국가의 가치는 지는 해와 같고
이제 지구촌 시대를 알리는 계명성이 밝아오고 있다.
하나의 종교와 국가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앞
으로의 세상에서는 원시인 취급을 받게 될것이다.
모든 종교와 국가, 인류를 포용할 수 있는
큰 시대가 열리고 있다.
지구촌시대가 되면
경쟁하고 지배하고 파괴하는 어리석은 일들은
원시인이 하는 일이되고
그런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부끄러운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때가 되었다.
준비된 자만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있다.
- 인간이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 인류가 추구해야할 최고의 목표는 이 우주 법칙의 궁극적인 단계인 "평화"라는 한마디 속에 집약되어 있는 것이다.
- 깨달음을 얻는 것보다 깨달음을 전달하는 일이 몇 백배 더 어려운 것임을 절실히 느끼다.
지구의 노래(평화의 노래)
"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
인간의 평화 우주의 평화
슬픔과 고통이 사라졌으니
마음의 평화 이루어보세
하는 말마다 아름답구나
하는 행동이 아름다우니
마음의 평화가 이뤄졌으니
지상천국을 이루어보세
가는 곳마다 평화롭구나
종교와 종교 형제됐으니
사상과 사상 하나가 되어
인류의 평화 이루어보세"
밝게 빛나는 초록빛 눈물 한방울
"바람이 분다
음산한 바람이 분다
진한 피 냄새를 풍기며 거대한 폭풍되어
이 아름다운 지구를 집어 삼키려 한다
테러와 전쟁의 바람이다
학살과 살인, 방화의 피냄새와
연약한 아이들과 노인들의 비명소리
순수하고 선한 사람들의 절망
희망의 빛은 사라지고
사악한 어둠이 우리를 덮고 있다
학살자들의 눈초리
자살 테러범들의 증오심
미움과 원한의 눈물들
악이 악을 부르고 저주가 저주를 낳는다
왜 이러한 일들이 계속되어야만 하는가?
평화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인간으 자비와 사랑이 거짓이란 말인가?
신의 자비와 사랑과 평화는 어디로 갔는가?
이대로 가면 지구의 운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누구나 공감하고 있다.
파멸의 구렁텅이로 달려가고 있는
이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지구가
은하계에서 사라지려 하고 있다.
이 지구는 인간만의 지구가 아닌 것을....
아, 이때 지구를 향한 큰 사랑이
밝게 빛나는 초록빛 눈물이 되어
그 눈물 한방울 지구를 향해서 떨어지고 있다
평화의 메시지를 담고 떨어지고 있다.
사랑과 평화의 눈물
밝게 빛나고 있는 초록빛 눈물 한방울
그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 사람의 영혼의 심처에서 들려오는 생명의 소리
이 초록빛 눈물 한방울에 희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