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음 공부

빛과 소리와 진동(생명의 근원, 질병치료의 근본)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09.09.28|조회수375 목록 댓글 0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다.

black hole처럼 빨아들일 뿐 무슨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질병치료의 근본이 '진동"에 있지는 않을까?

소리, 액션, 메시지를 통해 우주의 진동주파수에 우리몸의 의식, 움직임, 생명활동을 맞추면 질병현상은 자연스럽게 생리현상으로 돌아오는 것 아닐까?

 

어떻게 가능할까?

 

panic bird..

 

빛과 소리와 진동

- 에너지의 세가지 요소중 진동은 우리몸의 생명을 관장하는 뇌간에 다가갈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다. 진동을 통해 뇌간이 깨어날때 차크라의 각성이 시작된다. 진동은 모든 생명현상의 근본이다. 몸의 세포하나하나를 비롯한 우주만물은 제각기 고유의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 한알의 모래에서부터 거대한 행성에 이르기까지 삼라만상이 끊임없이 진동하고 있다. 무수한 진동이 이루어내는 조화와 질서속에서 우주는 창조, 진화, 소멸을 반복한다.

 

- 우리 몸에도 빛과 소리와 진동은 존재한다. 우리몸의 모든 장기들은 각자의 진동수에 따라 고유의 소리를 낸다. 심장박동의 소리가 있듯이 뇌, 간, 위장, 신장 등은 각자의 소리를 내면서 서로 공명하고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이 소리의 장을 인간의 에너지 장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 신체는 끊임없이 진동을 통해 노화된 세포를 떨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생명현상이다. 건강한 사람은 이러한 현상이 왕성하게 이루어져 간혹 몸에 질병이 생기더라도 스스로 치유가 가능하다. 이것을 자연치유력이라 한다. 만약 어느 장기나 세포에 이상이 생겨 불협음을 내면, 주변의 건강한 세포들이 내는 조화음에 의해 불협음은 원래의 진동수를 찾으면서 정상세포로 치유된다.

 

- 신체의 불협음은 부정적인 마음에서 시작된다. 부정적인 마음이 우리를 병들게 하고 연속적으로 다른 불협음을 만들어 낸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과 자연은 공명하고 있다. 힐링차크라 수련은 진동하고 공명하는 자연과 우주, 인간의 에너지의 원리에 따라 우리 몸과 마음의 균형을 바로잡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