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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놓아버림 : 욕망, 이기심 그리고 매력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14.08.23|조회수728 목록 댓글 7

For 호모스피리투스

       영적 신인류

 

 

 

 

 

욕망이라는 감정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가벼운 바람에서 

강박적이고 투지 넘치는 갈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욕망은 

탐욕, 집착, 갈구, 부러움, 시샘, 애착, 수집증

몰인정, 고착, 광분, 과장, 과욕, 

이기심, 성욕, 소유욕, 통제, 미화, 불만족, 

물욕 등으로도 나타난다. 

 

절대로 

만족이 안되고, 

절대로 

충분하지 않으며 

꼭 가져야 한다. 

 

이 감정의 기저를 이루는 특징은 

"사로잡힘"이다

 

욕망의 영향아래에 놓이면 

자유는 끝난 것이다. 

 

욕망에 지배되고, 

욕망에 휘둘리고, 

욕망의 노예가 되고, 

욕망에 코가 꿰인다. 

 

욕망의 경우에도 

자유의 핵심은 

어떤 바람의 실현을 의식적으로 결정했는가 

아니면

무의식적 프로그램과 신념체계에 

휘둘릴 뿐인가에 달려있다.

 

욕망이라는 장애물

 

바람이나 욕망의 작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은 주로 이런 환상을 가지고 있다. 

 

"원하는 바를 얻으려면 

그것을 욕망하는 수밖에 없다. 

욕망을 놓아버리면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가 진실이다

 

욕망 특히 

갈망같은 강한 욕망은 

원하는 것을 얻는데

 장애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가 무엇일까? 

 

사실 

삶에 어떤 일이 생기려면 

먼저 '선택'을 해야 한다. 

벌어진 일은 의도가 낳은 결과다. 

 

즉 

그렇게 되기로 

결정한 것이 

먼저다. 

 

삶에서 생긴 일은 

욕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긴 것이다. 

 

어떤 것을 욕망하면 

사실 그것을 이루거나 얻는데 

장애가 된다. 

 

뭔가를 욕망한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이 내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것이 아니라고 말하면, 

'나와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 

마음의 거리'가 생긴다.

 

 이 거리가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장애물이 된다. 

 

"자신을 완전히 항복하자 마자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

 

무엇을 원하면 그것을 받는데 

방해가 되면 

그것을 얻지 못할까 

두려움이 생기기 때문이다. 

 

욕망의 에너지는 

'원하는 것을 바라기만 하면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본질적으로 부인'한다"

 

이는 

세상에서 주입받은 프로그램에 젖어있는 관점과는 

다른 목표성취 관점이다. 

 

우리가 야망이나 성공과 연관해

으레 상상하는 것은

노고나 청교도 윤리의 전통미덕이다.

 

자기희생도 마다않고

금욕하고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퍼붓고,

쉴새없이 죽어라 일하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덤벼들고

엄숙한 자세로 힘들게 일하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몹시 힘들어 보이지 않는가? 

 

사실이 

그렇다. 

모두가 분투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욕망으로 인해 

우리 스스로 자기 앞길에 

장애물을 놓았기 때문이다. 

 

낮은 의식상태에서 

목표를 몹시 힘들게 성취하는 길과 

욕망을 인정하고 놓아버려 

한결 자유로운 

높은 의식상태의 길을 

비교해보자

 

한결 자유로운 상태에서는 

선택한 것이 수월하게 

현실로 나타난다. 

 

욕망의 감정을 항복하고 

대신에 목표를 선택해 

사랑스럽게 마음속에 그리고, 

그것이 이미 내 것임을 보고 있으니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놓아둔다.

 

"왜 그것이 이미 내것일까?"

 

낮은 의식상태에서 

우주는 부정적이고, 거부하고, 

좌절을 주고 마다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주는 

모질고 

인색한 부모같다

 

높은 의식상태에서는 

우주를 다르게 경험한다. 

 

이제 우주는 

잘 주고 다정하고 

무조건 찬성하는 부모처럼 

내가 원하는 대로 전부 갖게 해주고 싶어하기 때문에 

청하기만 하면 그것은 내것이다. 

 

이런 상태는 

맥락을 새롭게 창조한다. 

우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타인에게 인색하고 

적대적인 세상에서 살더라도 

세상이 늘 그런 식으로 

믿어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런 식이라고 믿으면

 삶은 그런 식으로 

일을 만든다. 

 

욕망을 놓아버리는 경험을 하면 

자신의 선택이 마술처럼 

삶에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음속에 품는 것은 

현실로 나타나기 쉽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실업율이 높았을때에도 어떤 사람들은 일자리가 있는 정도를 넘어 동시에 두 세가지 일자리를 갖고 있었다. 처음 이 시각을 접했을 때 이는 충격적이고 새로운 관점이었다. 진실이기를 기대하기도 했지만 회의적이기도 했다. "실제로 활용하기는 불가능해". 엄격한 청교도 윤리를 근본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믿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렇기 해도 나는 자발적으로 한번 시도해볼 만큼 마음이 열려 있기는 했다. 

 

욕망을 놓아버리는 나의 첫 경험은 이러했다.

 

개인적인 목표를 몇가지 적은 다음, 

이에 대한 욕망을 놓아버렸다. 

역설적으로 보이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순서다

 

목표를 확인한 다음 

목표에 대한 바람을 

놓아버린다

 

수년간 마음에 품고 있던 목표하나는 뉴욕시내에 있는 아파트였다. 맡고 있던 일을 하려니 통근거리가 멀어 호텔 투숙에 돈이 많이 들어갔다. 삐에 아떼르라 부르는 시내의 작은 아파트가 실속있는 해결책이었다. 그래서 '뉴욕시내에 있는 아파트'라고 목표를 적어었다. 목표 성취에 이런 방법을 쓸때는 이성적으로 보기에 이루어질 것같지 않더라도 온갖 세부사항까지 포함시킨다. 나는 아파트로 이상적인 조건을 상세히 열거했다. 임대료가 알맞고 70번대 블록에서 5번가에 있고 거리 소음이 큰 길가는 아니면서 8-9층 이상이고 거실과 방 하나가 있는 정도. 다음 날도 평소처럼 바빴다. 담당한 환자도 많았고 회의도 많았고 찾아오는 환자도 많았다. 회의를 하고 환자를 보는 사이사이에도 아파트를 원하는 느낌이 인지되면 놓아버리곤 했다. 그렇게 하루를 지내며 아파트 일을 정말로 잊었다. 오후 4시 30분에 마지막 환자를 보고나니 문득 시내로 드라이브가 하고 싶었다. 혼잡할 시간이었는데도 도로가 비어있어서 드라이브하는데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천천히 달리다 75번 블록의 렉싱턴 가 부근에 있는 부동산 중개 사무소 앞에 차를 세웠다. 마법과도 같은 우연처럼 사무소 바로 앞의 주차공간이 비어있었다. 5번가 아파트를 원한다고 했더니 '와 정말 운이 좋으십니다! 정확히 1시간 전에 76번 블록에서 5번가를 통틀어 딱 하나 남은 임대 아파트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9층이죠. 이면 도로에 있고 거실과 방 하나가 있는 구조입니다. 임대료도 중간에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월 500달러니까 합리적이죠. 칠도 새로 해 놓아서 언제든지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중개인과 함께 걸어가 아파트를 둘러보았더니 목표로 적어 놓은 집과 정확히 일치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렇게 해서 

개인적인 특정 목표에 대해 

놓아버림 기법을 시도한지 

24시간내에 

목표가 현실이 되었다. 

 

마련하기 거의 불가능한 아파트였는데, 

아무런 부정적 감정없이, 

수월하게, 상상한 그대로 이루어졌다. 

쉽고도 기분좋은 경험이었다.

 

으레 이런 일은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욕망이 적당한 수준이어서 힘들이지 않고 욕망을 완전히 항복할 수 있었다. 완전히 항복했다는 것은 아파트가 생기면 좋고, 생기지 않아도 좋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욕망을 

완전히 항복한 덕분에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졌으며 

수월하고 신속하게 

현실화되었다.

 

이런 기제는 의심하고 바라던 바를 야망이나 욕망, 갈망, 심지어 강박적이고 미친듯한 욕심을 통해 이루었던 경우를 되새겨 보게 한다. 

 

마음이 따진다. 

 

바라던 바에 대한 욕망을 놓아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욕망이 없었다면 

과연 그것을 이뤘을까? 

 

그래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이 

진실이다. 

 

걱정없이, 에너지 소모없이, 노력없이, 

시행착오 없이, 노고없이도 

이룰 수 있었던 일이다. 

 

허 참! 마음이 또 따진다. 

 

일을 수월하게 이룰 수 있다면 

성취할때 생기는 자부심은 어쩌지? 

그것도 버려야 한다는 말인가? 

 

음 그렇다.  

 

일에 쏟아붓는 희생이나 노고니 하는 

허영에 찬 것을 다 포기해야 한다. 

자기희생이라는 감상에 툭하면 빠지는 것도 포기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감내했던 

모든 아픔과 괴로움도 포기해야 할 것이다. 

 

그런 

감정은 

사회의 기이한 도착증세가 아닐까? 

 

힘들이지 않고 

바로 성공하면 

사람들이 시샘한다. 

 

목표에 도달하는데 

아무런 고초도 아픔과 괴로움도 겪을 필요가 없었다고 하면 

정말로 약이 오를 것이다. 

 

그들의 마음은 

이런 고통이 성공을 위해 

드시 치러야할 대가라고 믿고 있다. 

 

이런 믿음을 잘 살펴보자. 

 

부정적 프로그램으로 인해 

그렇게 믿는 일이 없었다면 

삶에서 뭔가를 이루기 위해 

아픔과 괴로움을 

조금이라도 감내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그런 믿음은 

세상과 우주를 보는 눈이 

다소 가학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바람과 욕망을 이루는데 

장애가 되는 것은 

물론 무의식적 죄책감과 왜소함이다

 

기이하게도 

무의식은 

우리 스스로 

가질만 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갖게 한다. 

 

자신의 부정성과 

이로 인해 커지는 왜소한 자기 이미지에 대한 집착이, 

가질만 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줄어들게 하고, 

남에게는 쉽게 흘러드는 풍요를 

무의식중에 거부한다. 

 

이것이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이 생긴 까닭이다

 

스스로를 

왜소하게 볼 때 

가질만한 것은 가난이므로 

자신의 무의식에 의해 

가난을 끊임없이 현실로 만난다. 

 

자신이 왜소하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내면이 무결함을 

다시 인정할 때,

 

그리고 

너그럽고 열려있고 다정하고 

믿음직한 자신에 대한 저항을 놓아버릴 때,

 

무의식에 의해 

삶의 여건이 자동적으로 마련되어 

풍요가 삶에 흘러들기 시작한다.

 

 

 

 

 

소유하기-행하기-존재하기(having-doing-being)

 

무의욕이나 공포같은 

낮은 의식상태에서 벗어나면 

욕망의 수준에 이른다. 

 

전에는 할수없고 

불가능하던 일이 

가능해진다

 

의식이 가장 낮은 수준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대체로 소유하는 상태에서 

행하는 상태를 거쳐 

존재하는 상태로 이어진다. 

 

의식수준이 낮을 때

중요한 것내가 가진 것이다. 

바라는 바도 내가 갖는 것에 있다

소중히 여기는 것도 내가 가진 것이다. 

세상에서 가치와 지위가 있는 자아상도 내가 가진 것에서 얻는다. 

 

소유할 수 있고, 

기본 욕구를 충족할 수 있으며, 

자기의 욕구와 자기에게 의존하는 사람의 욕구를 

해결할 역량이 있음을 입증하고 나면, 

마음은 '자기가 하는 일(doing)'에 더욱 관심을 보인다. 

 

그러면 자주 어울리는 무리도 바뀌는데, 거기서는 내가 세상에서 하는 일로 나의 가치와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결정된다.

 

"사랑하는 상태로 올라갈수록 

나 자신에게 봉사하는 일보다는 

타인에게 봉사하는 쪽으로 

점점 더 행동하게 된다. 

 

의식이 성장하면서 

사랑을 담아 타인에게 봉사하면 

자동적으로 자신의 욕구도 충족된다. 

 

결국 

자신의 욕구는 

우주가 자연스럽게 충족시켜준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모든 행위가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일이 된다"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세상에서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자체다. 

 

자발성만 있으면 

필요한 것을 가질 수 있고, 

뭐든 해낼 수 있는 역량이 있음을 

입증할 수 있다. 

 

그럼 

이제 나라는 존재 자체가 

나의 내면과 타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해진다. 

 

사람들이 나와 친해지려는 이유가 

내가 가진 것이나 내가 하는 일, 사회적 명성에 있지 않고 

이제 내 존재 자체(being itself)에 있게 된다.

 

"나라는 존재의 질 때문에 

람들은 그저 내 곁에 있으면서 

나를 경험하고 싶어한다. 

사회에서 나를 가리키는 말도 달라진다

 

더이상 상류층 아파트나 큰차, 잡다한 수집품을 가진 사람이라거나, 무슨 기업의 회장이나 어떤 조직의 이사진이라고 하지 않는다. 

 

매우 인상적인 사람, 

사람들이 무조건 만나려고 하고 

알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칭한다"

 

존재의 수준은 

자조집단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자조집단에서는 

다른 사람이 세상에서 하는 일이나 

소유한 물건에는 아무 관심이 없다. 

 

내적 목표를 성취했는지에만 관심있다. 

정직하고 열려있고 나누고 사랑하고 기꺼이 돕고, 

겸손하고, 진심이고, 깨어있는지가 목표다. 

 

존재하는 상태의 질에 

관심이 있다

 

 

 

 

매력

매력은 

이해하면 매우 도움이 되는 주제다. 

매력을 이해하고 나면, 

욕망 놓아버림이 대단히 쉬워진다. 

 

매력, 범세계적인 문제라는 책에서 엘리스 베일리는 주제 전체를 노련하게 다루었다. 원하는 어떤 사물을 바라보면서 사물의 속성이 지닌 오라, 은근한 멋, 반짝임, 자석처럼 마음을 끄는 느낌 등은 사물자체와 서로 다른 것임을 분별할 수 있다. 이때 그러한 속성을 가장 잘 묘사할 수 있는 말이 "매력 glamour"이다. 

 

우리는 

어떤 사물자체와 

우리가 사물에 부여한 매력간의 차이에서 

환멸을 느낀다. 

 

그래서 

어떤 목표를 추구해 

막상 그것을 이루고 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사물자체와 사물에 대한 마음속 그림이 

서로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매력이 있다는 것은 

사물에 감상적인 느낌을 덧붙였거나 

실제보다 과장했음을 의미한다. 

 

사물에 어떤 마술적 특성을 

투사해 놓고는, 

그런 특성으로 인해 

그것만 얻으면 왠지 더 행복하고 

더 만족스러운 상태를 

마법처럼 성취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직업적 목표를 성취할 때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진다. 

회사의 사장이 되거나 

어떤 분야에서 중요하고 

저명한 인물이 되려고 

몇년이고 노력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이르면 

성취에 걸맞게 온통 만족스럽고 

화려한 경험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직원들이 인사하고, 고급승용차를 타고, 사무실도 남다르고, 호칭과 직함이 바뀌고 사는 동네도 특별하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이 피상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실에서 자리가 요구하는대로  괴로울 정도로 정력을 소모하며 매일 고되게 일하는 것에 비하면 그러한 보상은 너무나 부적절하다. 

 

감탄과 존경을 받을 것이라 상상했지만, 

최고의 자리에서 걸핏하면 만나는 것이 

악의와 경쟁심으로 시샘하는 자들과 

권력있는 사람들에게 따라붙기 마련인 

끊임없이 알랑거리며 음흉하게 조종하려는 자들, 

광적으로 공격하는 경쟁자들이다. 

 

정력 소모가 심하다보니, 

개인생활에 쓸 기운이 남아 나질 않는다. 

관계가 망가진다. 

 

아내는 그런 남편이 불만이다. 늘 기진맥진이니 성생활에도 문제가 생기고, 기운이 너무 빠져있으니 활력이 필요해도 얻을 수 없다. 날마다 녹초가 되어 들어오니 좋은 아빠되기도 틀렸고, 항상 피곤하니 좋아하는 여가활동도 즐기지 못한다고 불평이다. 

 

전통적으로 

여성들의 영역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를테면 어떤 여자가 유명 디자이너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가면 자신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칭찬을 듣고, 감탄을 자아내서 나름의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에 드레스를 맞추느라 많은 돈과 시간을 들이고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그런데 

실제로는 어떨까? 

 

파티때 드레스에 대해서는 지나가는 말만 몇마디 들을 뿐이었다. 전과 다름없이 아무도 춤추자고 하지 않는다. 파티 전에 비해 그녀의 비중은 달라진 것이 없다. 진지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드레스에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 알아보고 부러움과 적의에 찬 표정을 보이는 여자들은 몇명 있다. 같이 간 남자와는 저녁내내 늘 하던식으로 입씨름이나 하고, 집에 오는 차 안에서는 대화가 거의 없다.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다. 

 

기업이나 정치무대에서 인정받는 여성은 

간절히 바라던 대로 대중을 선도한다는 

매력적인 역할을 맡지만 

그에 따르는 실망도 맛보게 된다. 

 

신의 역할 덕에 

위신이 높아지고 

더욱 존경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른 여성에게 조차 비판과 부러움, 

반감만 산다

 

목표를 이루는 경험은 

종종 예상했던 바와 

다르다.

 

 여성이 공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에는 끝없이 비판이 따르고 자신 역시 직업적 성취에 힘을 쏟다가 가족을 실망시켰다는 걱정에 신경이 쓰인다. 쟁취가 주는 매력을 믿고 싶지만 쟁취는 대로 그 믿음만큼 자유를 주지 못한다. 

 

또한 

우리는 

감상과 감정에 쉽사리 빠지는 습성때문에 

감정적 목표에 매력을 불어넣기도 한다

 

즉(오랜만의 동창모임, 첫 데이트, 반장선출 같이)

 

감정이 솟는 사건이 있으면 

어떤 흥분된 상태를 

투사한다. 

 

그로 인해 

사건이 진행되는 과정 전반에서

 사건이 실제보다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사건이 지나간 후에 

삶은 이전과 똑같고 

실망만 뒤따른다

 

매력 불어넣기가 

뻔히 보이는 분야는 

광고다. 

 

광고에서 

매력을 불어넣는 방식은 

매우 독특하다. 

 

카우보이는 

남성성에 매력을 불어 넣은 것이고, 

발레리나는 

여성성에 매력을 불어 넣은 것이다

 

남자는 개성에 끌리지 브랜드에 끌리지 않는다. 그래서 카우보이는 강인한 외모에 집착하고, 정중하고 평정을 잃지 않는다는 매력을 불어넣은 남성을 상징한다. 소비자는 제품에, 그 제품을 사면 바라더 대로 광고속 성격특성을 얻을 것이라는 환상을 투사한다. 

 

이러한 

매력 불어넣기는 

공상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어떤 욕망을 놓아버리려면, 

과장하고 공상해

만적으로 만든 부분을

 잘라내야 한다.

 

 매력을 포기하고 나면 

욕망자체를 항복하는 일은 

비교적 쉽다. 

 

예를들어 카우보이를 낭만적으로 만들지 않고 놓아버리면 카우보이가 광고에서 들고 있던 담배나 치즈버거가 호소력을 잃는다. 그리고 놀랍게도 욕망은 매력넘치는 환상에 부여된 것일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애초부터 욕망에는 현실성이 없었다

 

욕망에 현실성이 없기에, 

세상은 정직하지 못한 

어떤 것을 끊임없이 납득시키려 하면서 

낭만적인 매력을 불어넣어 

우리의 욕망에 영합한다. 

 

우리는 

실제보다 대단한 인물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런 이유로 

부정직한 매력은

 모조품과 같다

 

마음은 항의한다. 

 

그렇게 매력넘치고 

흥분되는 일을 

다 그만두어야 한다고? 

감정에 만족과 흥분을 주는 일을 놓아버려야 한다고? 

 

그에 대한 답은 

명백히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전혀 포기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뭘하고자 하는지 의식하면 

수월하게 목표를 이룰 수도 있다

 

그것을 곧장 가질 수 있다. 마음을 끄는 힘을 얻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특정 스타일의 차를 모는 식으로 거짓을 꾸미지도 않는다. 왜소함을 놓아버리고 위대함을 되찾아 위대함을 세상에 비춤으로써 마음을 끄는 힘을 얻는다.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쉬운일이다.

 

그런 인물이 되기로 결정하고, 

그렇게 되려는 욕망이 

장애가 되지 않도록 

놓아버리면 된다

 

좌절과 실망만 안겨줄 

사기성 약속에 넘어가 

멀리 둘러가는 일 없이 

곧장 원하는 바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 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쉽다

 

자신이 되고 싶은 유형의 인물을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부정적 감정과 장애물을 모두 항복한다. 

 

그럼 가져야 하는 것 전부, 

해야하는 일 전부가 

자동으로 아귀가 맞아 들어온다

 

소유하거나 행하는 수준에서가 아니라 

존재하는 수준에서 

힘과 에너지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우선권이 주어지면

 존재하는 수준은 

자동적으로 사람의 행동을 통합하고 

조직한다. 

 

마음에 품은대로 

실현되기 쉽다라는 

공통경험으로 입증된다. 

 

                                                         되고 싶은 유형의 인물 - 데이비드 호킨스

 

 내(데이비드 호킨스)가 만약 다시 공부한다면

 

 

# 영적으로 진화한 이에게 의존

# 여러 스승이 남긴 글이 모두 다름

# 그들은 의식수준에 따라 다르게 보여줌

# 400수준에서 진실을 보여주는 것과 500수준에서 진실을 보여주는 것은 다름. 

 

"만약 제가 새로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먼저 가장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서 

그 수준의 가르침에 익숙해지도록 할것이다"

 

# 중국식당에서 주는 포츈쿠키는 350의 수준

# 중국 포츈쿠키의 의미 "이웃에게 친절하라" "다른 이들을 사려깊게 대하라"

 

# 400레벨 수준의 책 "몸 밖으로의 여행"

# 공 850

# 황벽선사 950

 

# 단계를 밟아서 읽어 가르침을 체험하라. 

20년쯤 걸릴 것이다. 

 

 

 

마음속 결정의 힘

 

이는 

철학적 명제가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는 과정이며 

경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개념에 대한 

실험을 하면 

결과가 저절로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은 

자기 의식의 힘이 아니라 

다른 것 덕분에 일어난 일로 보려하기 때문에 

정말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어 놓은 일지를 만들어 

나중에 결과와 대조해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실제로 자신의 힘으로 

그런 목적을 성취했다는 것을 믿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내면의 힘을 부인하는 예로

흥미로운 것이 있다. 

 

일자리를 간절히 원하다 못해 몹시 광분하던 남자가 직장문제에 놓아버림을 적용하는 법을 배웠다. 남자는 종교가 있었기 때문에 일자리 얻는 일은 잊어버리고, 그 일을 신에게 넘긴 다음 욕망을 항복하면서 무슨 일이 생길지 마음을 열고 있으라는 조언을 받았다. 일주일 후에 남자가 말했다. 일자리를 원하는 마음을 항복한 다음 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매형의 전화를 받고 매형회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매형이 아니었다면 절대로 얻을 수 없는 일자리죠. 신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던 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는 마음이 어찌하기 쉬운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다. 스스로 항복했기에 매형이 전화하게 된 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남자가 너무나도 일자리를 욕망했기에 욕망이 목표의 실현을 가로막고 있었다. 남자가 일자리를 원하는 마음을 놓아버리자 24시간 내로 일자리가 나타났다. 

 

그러나 

마음은 

사람의 힘을 인정하지 않고 

세상의 다른 것을 투사한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있는 힘을 

외부의 힘에 투사했을 뿐이다. 

우리는 모두 힘이 있는 존재지만 

자신의 힘을 의식하지 못한다. 

 

죄책감과 자신이 왜소하다는 느낌 탓에 

남에게 자신의 힘을 

투사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과거 어느 때에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으로 내린 

어떤 결정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살펴보고 

역추적해 

과거의 결정을 알아내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이 원리는 심리치료차 방문했던 여자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다. 여자에게 필요했던 것은 본인의 말을 빌리자면 " 관계가 잘 풀리는 법이 없기 때문'이었다. 만족스럽지 않은 연애만 차례로 이어졌다. 늘 버림받았고, 이용당하고 학대받는 느낌이었다. 여자는 분개와 자기연민, 우울감에 푹빠져 있었다. 문제는 역시 "나는 관계가 잘 풀리는 법이 없다'라는 첫마디에 들어있었다. 

 

우리는 

자기 마음의 힘을 부인하기 때문에, 

아주 확실하고 명백한 것을 보지 못한다. 

 

어떻게 

그토록 자각하지 못하게 되었는지 

궁금할 정도다. 

 

본인이 답을 가진 채 

바로 그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우리는 그 답임을 알지 못한다. 

 

여자는 자신의 신념체계가 지닌 힘을 전혀 알지 못했다. 우리의 마음은 힘이 너무 세서 마음에 나는 관계가 잘 풀리는 법이 없어와 같은 생각 하나만 품으면 삶에서 그런일이 생기기 매우 쉽다

 

무의식 속의 요정은 

명령을 받을줄만 알지 

결정을 내릴 줄 모르기 때문에 

꼼짝없이 관계가 잘 풀리지 않도록 한다

 

물론 여자는 자신의 실망스러운 연애이력에서 보상을 제법 얻었다. 자기연민, 분개, 시샘, 부러움같은 작은 자아를 끊임없이 먹여살리는 온갖 만족감을 경험했다. 자신의 왜소한 부분을 잘 살펴보면 이런 종류의 감정이야말로 작은 자아가 빠져서 뒹굴며 좋아 죽는 것임을 알게 된다. 

 

"작은 자아는 

삶이 정말 비참하고 운도 지지리 없고, 

아주 더러운 일만 생기고, 

사람들이 너무 못됐다고 떠벌린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 모음에 

귀기울이면 

큰 대가를 치른다"

 

같은 원리가 역으로도 작용한다. 

 

결정하는 것만으로 

삶에 부정적인 일이 생기게 하는 힘이 

리 마음에 있듯이, 

반대로 긍정의 방향으로도 

대등한 힘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다시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는 긍정을 선택하고, 

낡은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있다. 

 

삭제하는 방법은 

부정적 보상에서 얻는 만족감을 

포기하는 것이다

 

문제를 살펴보았으니 이제 한 세트의 감정을 가장 적절히 묘사하는 용어를 내놓겠다. 

 

이기심

 

이기심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만 해도 

죄책감이 들어 즉각 저항이 생긴다.

우리는 모두 이기심으로 인해 

죄책감을 느낀다. 

 

이때 진퇴양난에 빠지는데, 세상에서 배운대로 행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비난하는 것에 푹 빠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이기심이다. 

 

"이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이기적이라고 자신을 난타하며 

죄책감을 탐닉하지 않겠다는 결심부터 하자

 

사실 죄책감이라는 것이 바로 그렇지 않은가? 죄책감은 탐닉이다"

 

죄책감에 빠지는 대신에 

작은 자아는 

마음이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이며, 

 

이기심이라는 용어는 

집단적으로 부여받은 동기대로 작은 자아가 

움직이는 여러방식을 묘사할 뿐이라고 생각해보자

 

우리는 순진한 탓에 이기심에 프로그래밍되었지만, 이제는 컴퓨터에 "프로그램 삭제" 명령을 내리듯 역으로 프로그래밍하겠다고 굳게 마음먹는다.

 

이기심을 놓아버리는 이유는 

죄책감때문이 아니다. 

이기심이 죄이기 때문이 아니다. 

이기심이 잘못된 것이라서가 아니다

 

이기적인 동기부여는 

모두 낮은 의식과 

자기판단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해, 

이기심을 놓아버리는 이유는 

단지 이기심이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이기심은 

결과를 내놓지 못한다. 

대가만 크다. 

너무 많은 에너지만 소모할 뿐이다. 

목표달성과 소망실현을 지연시킨다. 

 

작은 자아는 

그 본성상 죄책감을 지어내 

영구화시킨다

 

즉 

죄책감으로 인해 

우리는 성취하고 

성공하고자 분투한다. 

 

막상 성공을 거두면, 

성공했기 때문에 죄책감을 느낀다. 

죄책감 게임에서 승리는 없다. 

 

유일한 해결책은 

죄책감을 포기하고 놓아버리는 것이다. 

 

마음은 우리가 죄책감을 

칭찬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사방의 죄책감 유포자들은 

죄책감을 숭배하는 일에 혈안이 되어있다

 

죄책감을 느끼는 쪽과 좋게 바뀌는 쪽 중에서 어느쪽이 더 중요할까? 

 

누가 내게 빚이 있다면, 

그 사람이 죄책감을 느끼는 쪽과 

내게 돈을 갚는 쪽 중에서 어느쪽이 나을까? 

 

죄책감을 느끼고자 한다면, 적어도 부지불식간에 죄책감에 휘둘리기 보다는 의식적으로 죄책감을 선택해야 한다. 

 

"작은 이기심에서 벗어나면 

큰 이기심이 들어선다. 

작은 자아에서 큰나로 옮겨온다. 

 

무력함에서 힘으로, 

자기증오와 편협함에서 

사랑과 조화로 옮겨 온다

갈등에서 느긋함으로 

좌절에서 성취로 옮겨온다"

 

요약하면 

이기심과 욕망에서 동기를 부여받는 대신 

바라는 일을 마음속에 그림으로써 

그 일을 삶에 수월하게 가져올 수 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은 

의도를 선언하고, 받아들이고, 

결정하고,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것

이다.

 

 

 

 

 

 

영적 선택을 하고

영적 의도를 선언하고 

영적 헌신을 받아들이고 의식적으로 선택한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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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08 소유하기-행하기-존재하기(having-doing-being)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4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 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쉽다. 자신이 되고 싶은 유형의 인물을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부정적 감정과 장애물을 모두 항복한다. 그럼 가져야 하는 것 전부, 해야하는 일 전부가 자동으로 아귀가 맞아 들어온다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8.16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쉬운일이다. 그런 인물이 되기로 결정하고, 그렇게 되려는 욕망이 장애가 되지 않도록 놓아버리면 된다. 좌절과 실망만 안겨줄 사기성 약속에 넘어가 멀리 둘러가는 일 없이 곧장 원하는 바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 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쉽다. 자신이 되고 싶은 유형의 인물을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부정적 감정과 장애물을 모두 항복한다.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8.16 나는 무의식에 영향을 받지 않는 무한한 존재이다.
    마치 데이비드 호킨스 선생님처럼 being할 수 있다.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7.16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 할 만큼 흥미진진한 인물이 되는 법은 아주 쉽다. 자신이 되고 싶은 유형의 인물을 마음에 그리고 그렇게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부정적 감정과 장애물을 모두 항복한다. 그럼 가져야 하는 것 전부, 해야하는 일 전부가 자동으로 아귀가 맞아 들어온다. 소유하거나 행하는 수준에서가 아니라 존재하는 수준에서 힘과 에너지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우선권이 주어지면 존재하는 수준은 자동적으로 사람의 행동을 통합하고 조직한다. 마음에 품은대로 실현되기 쉽다라는 공통경험으로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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