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봉헌
영적 수행
카르마의 귀결
깨달음
개관 : 초월
빛비춤, 참나각성, 깨달음은
역사적으로
최고의 의식수준들을 입증했던
신성한 상태들을 가리킨다.
이러한 상태는
에고가 선형성의 속박이라는 한계를 초월했음을 나타내고,
무한한 실상이자 존재의 근원의 광휘가
출현했음을 의미한다.
엄밀히 말해서
깨달은 상태들은
의식수준 600에서 출현하는데,
이는 휘황한 참나의 빛으로 비춰진
무한한 평화와 지복의 수준이다.
참나로서
내재적 신의 출현은
보통의 인간활동을 지속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일이 잦으며,
이는 결국
세상에서의 물러남이나
심지어 육체를 떠나는 것으로 끝나는데,
육체를 떠나는 것은
600수준에 도달한 이들 중
절반이 택하는 선택지다.
지복의 상태는
완전하며
모든 원하는 것이나 필요, 욕망,
혐오의 사라짐을 특징으로 한다.
700에서 850까지의 수준들은
지극히 드물며
참나각성의 상태로 표시되는데,
이 수준들은
매우 앞선 스승들의 특징이고
이들은 평생동안 일정한 수준에 머무는 경향이 있다.
이 수준들의 독특함은
추종자와 헌신자를 끌어당기는데,
나중에 이들은
뒤따라 오는 세대를 위해
가르침의 기억을
요약된 형태로 문자화한다.
역사상 매우 앞선 영적 앎의 상태들이 다양한 종교적 문화와 문명들에서 이따금씩 일어났다.
비록 의식의 앞선상태(사토리)들이
크게 진보한 영적 헌신자들에게서
일시적으로 일어날 수 있지만,
그 상태가 영속적이 되어
완전히 무르익은 스승으로 끝나는 일은
드물다.
위와같은 일이 생길 때,
그 가르침은
여러세기 동안 큰 가치를 갖고
다수의 언어로 번역되어
인류에게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나타낸다.
특징적으로
정확한 가르침은
스승의 의식수준과 동일하게 측정되며,
따라서 둘 사이의 모든 편차는
그릇된 해석이나 오역을 가리킨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런식의 오해가 매우 흔하고 일부종교에서는 일탈과 오류가 우세하기조차 하여, 원래의 가르침보다 낮게 측정되기 때문이다.
전 역사에 걸쳐 가장 드문 것은
850을 넘는 의식수준들의 발생인데,
이것은 그 어떤 이름으로든
신성을 완전히 각성했음을 나타낸다.
다시 말하면 오역이 자주 발생하는데, 진실에 대한 이해력 결핍과 더불어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고 에고/마음 능력의 한계로 인해 진실은 오해받게 된다.
그러므로
매우 앞선 의식상태에 속했던
위대한 현인들의 최상의 가르침에 대한 검증은
대단히 가치있는 일이었다.
그 희귀함에도 불구하고
전 역사의 빛 비추어진 영적 스승들은
문명에 큰 충격을 주었고,
그들의 가르침은
사회의 모든 수준에 명시적으로 인정되든 그렇지 않든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예를들면, 현재의 세계에서는 영적진실의 이로움을 사회의 기본구조속으로 제도화하고 흡수한 다음, 세속화의 과정을 거쳐 그 영감의 근원에 대한 인정을 부인하거나 폐기하는 패턴이 출현했다. 무엇을 삶의 지침이 될 궁극적 진실이라고 믿을 것인지는 각자가 스스로 결정해야만 한다. 열렬한 무신론자조차 이를 입증해준다.
오늘날의 세계에서
환상적 선과
진짜 선의 구별은
이제 의식과학의 출현으로
용이하게 이루어질 수있는데,
의식의 과학이
에고의 환상과 지각을
진실의 확증 가능한 본질과 구별하는 것은
마치 야학금의 출현덕분에
황동석과 진짜금을 식별할 수 있게 된것과 같고,
또 DNA 테스트를 통해
신원확인을 할 수 있게 된 것과 같다.
인간정신자체는
오류를 범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자신이 진실과 진실의 발견수단으로 지각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추구한다.
동일한 행로를 보여주는 것이
엄격히 유물론적인 과학자의 성실성인데,
그는 그러한 성실성을 통해
진실의 유일한 영토로서의
지성에 헌신한다.
진실자체를 가르치는 것외에
깨달은 스승들은
영감, 헌신, 연민의 강력한 장을
인류의 에너지 장속으로 퍼뜨리는데,
그러한 장의 전부를 포함하여
고양시켜준다.
이 강력하고 신성한 영적 에너지의 출현이 없었다면
인류의식의 진화는 200수준에서 멈추었을 것이고,
그 이상의 진화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깨달음의 상태는
그 이상의 의식진화에 대해
궁극적 가능성이자
실현가능한 잠재성을 나타낸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신성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아들"인 동시에
"신의 아들"이라고 진술했다.
크리슈나는
지고의 스승의 진실을 나타냈고,
붓다는
궁극적 상태는
모든 명사화 너머에 있다고 가르쳤다.
이러한 진실은 오늘날 세계에서 의식수준 측정의 이용으로 확증가능한데, 의식측정은 1000의 화신들이 이제껏 인간계에서 가능한 최고의 수준을 나타낸다는 것을 확인해준다. 이렇듯 역사상 위대한 스승들에 대한 존경은 단순한 신화가 아닌 확증가능한 사실을 기초로 한다.
의식측정법 자체도
진실추구에 대한 인류의 봉헌의 귀결로서 출현했으며,
가장 교양높은 지성들(뉴턴, 프로이트, 아인슈타인은 499로 측정)의 능력조차 넘어서는
식별수단을 제공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1.04 진실자체를 가르치는 것외에 깨달은 스승들은 영감, 헌신, 연민의 강력한 장을 인류의 에너지 장속으로 퍼뜨리는데, 그러한 장의전부를 포함하여 고양시켜준다. 이 강력하고 신성한 영적 에너지의 출현이 없었다면 인류의식의 진화는 200수준에서 멈추었을 것이고, 그 이상의 진화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깨달음의 상태는 그 이상의 의식진화에 대해 궁극적 가능성이자 실현가능한 잠재성을 나타낸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이 신성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아들"인 동시에 "신의 아들"이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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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챠크라 작성시간 14.11.10 당겨 말하자면
응당
문선생님도 내내 같은 길 위에 계시니 도달 하실 겁니다
이미 신의 고속도로에서 톨게이트를 지난지 오래 됐고
길은 하나밖에 없으니까욤^^
"우리는 사실상 자신이 찾는 것이 되는 데
자신이 찾는 것은
자신이 발견하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신 호박사님 인터뷰가 생각나는군요.
여하간
진작에 깨달은 스승님들의 존재와 가르침에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