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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 9. 걱정과 두려움, 불안 다루기

작성자문형철| 작성시간16.02.28| 조회수74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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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16.02.29 고맙습니다
  • 작성자 사랑챠크라 작성시간16.02.29 웃으면서 화 낼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ㅋ
    아울러
    걱정?두려움? 불안감 등이 올라 올 때
    입 꼬리를 살짝만 위로 치켜 웃어보세요?
    부정적 에너지가 힘을 잃어요ㅋ
    웃음이야말로 아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좋은 훈련같아요
    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1 치유와 회복을 읽으면서 호킨스 선생님께서 감정을 다루는 근본적인 방법의 단면을 볼 수 있는 듯 합니다.
    행복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5 두려운 세상은 우리안에 있을 뿐이다. 이런 생각을 품고 있었다면 이제 내려놓아야 한다. 두려움 자체와 두려움에 대한두려움을 내려놓고 사랑의 현존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15 환자가 내 진료실을 방문하면 나는 먼저 다음 진료까지 알코올은 물론이고 당을 일절 끊으라고 지시한다. 몇해 동안 이렇게 해본 결과 환자의 25%가 치료되었다. 다시 만났을때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이 병의 발병률이 아주 높고 그 형태도 다양하므로 온갖 정서적 장애를 불러오는 요인으로 탐색해 볼 필요는 있다. 저혈당증은 신체적 폭력은 물론이고 정신 이상증세까지 촉발시킬 수 있다. 제대로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들 중에는 폭행이나 다른 폭력범죄로 구치소나 감옥신세를 지는 이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부부사움이나 사회적 논쟁, 가족간 마찰, 행동 장애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8 우리 마음속의 온갖 믿음체계를 받아들인 것은 무엇일까?
    혹은 누구일까?
    우리가 지금 믿는 것을 받아들이는 존재는 누구일까?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20 의식

    깨달음은 의식의 장에서 일어나는 철저하게 주관적인 실상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06 두려움의 에너지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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