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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책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 책을 읽으면서 던져야할 나의 세가지 질문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06.09.08|조회수1,377 목록 댓글 4

내가 책을 읽으면서 던질 세가지 질문

첫째, 어떤 종류의 책인가?

둘째, 유용성이 있는 책인가?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지적욕구의 만족으로

셋째, 현실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

 

반드시 던져야할 질문 순서

1) 전반적으로 무엇에 관한 글인가?

2) 무엇을 어떻게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가?

3) 전반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볼때 그 글은 맞는 이야기인가?

4) 의의는 무엇인가?

 

- 지난 몇 십년간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그 하나가 모든 책을 똑같은 속도로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절한 속도로 읽는 능력을 갖추어야 책을 제대로 읽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 300년전 파스칼 "지나치게 빨리 읽거나 느리게 읽으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제 1부 독서의 단계

제 1장. 책읽는 행위와 기술

- 독서의 목적 :  정보를 얻기 위한 읽기와 이해를 하기 위한 읽기

- 흥미를 위한 독서는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 배울수 있는 독서 : 교육을 통한 배움과 발견을 통한 배움의 차이

- 교육학에서는 인간은 교육을 통한 배움과 깨달음에 의한 배움을 구분해왔다.

 

-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때로 교사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책을 읽는다. 그러나 학교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 지속적인 교육이 주로 책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필수적이거나 과제물로 주어진 것이 아닌 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교사의 도움없이 읽는다. 따라서 계속 배우고 깨달아가려면 책일 통해 잘 배울수 있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제 2장. 독서의 수준 - 4가지 수준

- 독서의 제 1수준은 기초적인 읽기라 한다.

- 독서의 제 2수준은 살펴보기라고 한다. 체계적으로 훓어보는 기술의 단계이다.

- 독서의 제 3수준은 분석하며 읽기이다.

- 독서의 제 4수준은 통합적인 읽기이다. 통합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단 한권만 읽는 것이 아니고 많은 책을 읽고 그 책들이 전달하는 중심주제를 서로 연관시키는 것이다.

 

제 3장. 기초적인 읽기(독서의 제 1수준)

 

제 4장. 살펴보기(독서의 제 2수준)

 

살펴보기 1. 체계적으로 훓어보기(skimming), 미리 드려다보기(pre-reading)

1) 속표지나 서문을 보라.

- 어떤 분야의 책인지, 무엇을 목적으로 썼는지, 주제에 대한 저자의 관점은 무엇인지..

 

2) 목차를 보라

- 저자들은 오랜 시간을 들여 목차를 만든다. 이런 노력이 하찮은 것으로 된다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3) 색인을 보라.

- 특히 전문서적, 비소설분야의 책에는 반드시 색인이 있다. 색인에 나와있는 용어, 책, 저자들을 훓어보라.

 

4) 표지에 있는 광고문을 보라.

- 전문서적의 경우 저자들은 자신의 책에 있는 내용을 가능한한 정확하게 요약한다.

 

5) 논점의 중심이 될 만한 장을 보라.

 

6) 띄엄띄엄 책장을 뒤적여보라.

- 그리고 책 본문내용의 마지막 2-3페이지는 꼭 읽어야 한다. 저자들은 이 부분에서 자신의 책이 신선하고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요약해서 마무리하고 싶은 유혹을 갖는다.

 

살펴보기 2. 겉만 핧아보기.

-"처음부터 끝까지 무조건 읽어 내려가라.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 뭔가를 찾아보려하거나 곰곰히 생각해보려하지 말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50%도 채 안된다고 해도 끝까지 읽어두면 전에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을 다시 읽을 때 도움이 된다.

 

책 읽는 속도

- 살펴보기에도 아까운 책은 빨리 읽는게 상책이다.

- 가장 이상적인 책읽기는 단순히 빨리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속도로 읽을 줄 알고 언제 속도를 달리해야 하는지 알면서 읽는 것이다.

 

눈의 움직임 교정

- 책 읽는 속도를 떨어뜨리는 것은 눈의 움직임이 한문장을 읽는데 멈추는 것이다.

- 눈의 움직임이 멈추는 습관을 고치는 좋은 방법은 손가락 1-3지를 붙여 책위에 올려 놓고 책읽듯이 이쪽끝에서 저쪽 끝으로 움직인다. 이때 눈으로 따라갈수 있는 속도보다 약간 빠르게 손을 움직이고 눈은 꼭 손을 따라가도록 한다. 꾸준히 연습하면 평속 읽는 속도의 2-3배빨리 읽을 수 있다.

 

이해력 높이기!

- 이해력은 집중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 이해력은 살펴보기, 분석하기, 통합적인 읽기에서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

 

제 5장. 의욕적인 독자가 되는 법

능동적인 읽기의 본질

- 이 네가지 질문은 한마디로 책 읽는 사람이 해야할 의무라고 할 수 있다. 책이든, 기사든, 광고문이든 좋은 글이라면 무엇에든 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1) 전반적으로 무엇에 관한 글인가?

2) 무엇을 어떻게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가?

3) 전반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볼때 그 글은 맞는 이야기인가?

4) 의의는 무엇인가?

 

내책으로 만드는 법

- 질문을 던지면서 읽는 습관을 지니게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답을 해야한다.

- 최대한 잘 읽으려면 행간을 읽으라는 옛말이 있다. 지금 "행간에 적으라"라고 말하고 싶다.

 

왜 책을 읽으면서 뭔가를 적여야 할까?

1) 깨어 있게 한다.

2) 능동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생각한다는 것이며 생각한다는 것은 표현한다는 것이다.

3)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적는 것은 저자의 사상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

 

- 글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와 독자사이의 대화가 되어야 한다.

 

지혜롭고 효과적으로 책에 표시나 메모하는 방법

1) 밑줄 긋기

2) 옆줄 긋기

3) 중요표시 - 당구장 표시, 별표시 등

4) 여백에 숫자쓰기

5) 다른 페이지 수 써넣기

6) 동그라미치기

7) 여백에 적어넣기

 

읽는 습관

- 글을 잘 읽는 법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분석하며 읽는다는 것은 스키타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정신적인 활동이다

 

제 2부. 분석하며 읽기(독서의 제 3수준)

제 6장. 책 분류하기

 

제 1원칙

- 어떤 부류의 책을 읽고 있는지 가능하면 미리 파악하라. skimming, pre-reading을 통해서

 

제 7장. 책을 꿰뚫어보기

- 어떤 책이나 그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그 책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작업이다.

 

제 2원칙

- 통일성, 즉 그 책의 전체를 꿰뚫는 일관된 흐름을 간단한 문장으로 이야기해보라.

- 줄거리를 정리해보라.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이 책은 인간의 행복의 본질에 대한 탐구와 행복해지거나 불행해질 수 있는 조건을 분석한 것으로 행복해지고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부나 건강, 친구, 정의로운 사회와 같은 것도 필요하지만 도덕적이면서도 지성적인 가치관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제 3원칙

- 주요 부분을 찾아 그 부분이 어떤 순서에 의해 전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파악하라.

- 좋은 책은 부분부분이 잘 구성되어 있는 집과 같다.

- 책을 잘 읽으려면, 잘 이해하려면 그 책의 설계도를 찾아야 한다.

- 복잡한 내용을 꿰뚫고 요점 정리하는 기술

- 제 2원칙은 통일성에 중점을 두고, 제 3원칙은 복잡성에 중점을 둔 것이다.

 

3원칙을 따르기 위한 공식

1) 저자는 5부로 그 책을 구성하고 있는데 1부는 ...2부는...5부는 ....에 관한 내용이다.

2) 제 1부는 다시 3장으로 나누는데  1장은... 3장은 ..에 관한 내용이다.

3) 1장에서 저자는 4가지 요점을 말하는데 a, b, c, d이다.

 

읽기와 글쓰기의 상호관계

- 읽기와 글쓰기는 상호관계를 가지고 있다해도 똑같은 방법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독자는 책속에 감추어진 뼈대를 드러내려고 하고, 저자는 앙상한 뼈대에 근사하게 살을 입히려고 한다.

- 좋은 글을 쓰려면 통일성, 명확성, 논리성을 갖추어야 한다.

- 물론 이것은 읽기에도 정확히 적용된다. 통일성, 명확성과 논리성은 좋은 책과 나쁜책을 구분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

 

저자의 의도를 찾아 읽어라.

 

제 4원칙.

- 저자가 풀고 싶어하는 문제를 찾아내라.

- 저자는 답안은 보여주지만 물음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지 않을 수 있다. 정확하게 물음을 파악하는 것이 독자의 과제다.

 

제 8장. 저자와의 협약 - 용어파악

- 저자가 사용하는 용어를 파악하고 그 의미대로 이해하겠다는 협약을 해야 한다.

 

단어대 용어

- 사전은 단어들로 가득차있다. 그 단어들은 한꺼번에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모호하다.

- 저자와 독자가 어떤 단어에 대해 한가지 의미로 사용하기로 협약을 맺으면 그 단어는 용어가 된다.

- 이는 글을 잘 쓰거나 잘 읽기 위해 습득해야할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이다.

 

제 5원칙

- 중요한 단어를 찾아 저자가 어떤 용어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라.

 

- 저자가 아무리 글쓰는 기술이 뛰어나도 독자가 그 글을 읽는 기술이 뛰어나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질 수 없다. 철학자 라이프니츠와 그 제자들도 애써보았지만 이상적인 투명한 언어의 표현은 불가능했다.

- 언어는 지식을 전달하기에 불완전한 매체라서 커뮤니케이션에 장애가 되기도 한다.

- 독자는 저자와 협약을 통해 정확한 용어를 이해할 수있다.

 

키워드를 찾아라.

- 저자와 같은 의미로 용어들을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중요한 단어나 키워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전문용어와 특수어휘

- 철학자들은 자기들만의 어휘를 사용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 사람들은 대개 능동적으로 읽으려들지 않는다. 보이는 대로만 볼 뿐 의욕적으로 읽으려하지 않는 독자들의 커다란 잘못은 단어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 저자와의 협약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의미를 파악하라

- 중요한 단어를 찾아내는 것은 글읽기의 시작에 불과하다.

- 인내와 연습을 통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문맥속에 있는 다른 단어들의 의미를 사용해서 이해하라"

- 좋은 책일수록 저자는 독자가 완전히 해석할 수 있도록 단어와 그 의미를 명확하게 연결시켜 사용한다. 저자가 단어를 모호하게 사용하면 저자가 무슨말을 하려는 것인지 알수 없다.

 

 

제 9장.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찾아라.

제 6원칙

가장 중요한 문장에 주목하라. 그리고 그 안에 담겨진 명제를 찾으라.

제 7원칙.

- 가능하다면 중요한 논증을 담고 있는 문단을 찾으라.

 

중심문장을 찾아라.

- 저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자신의 모든 주장을 뒷받침하는 견해들이 드러난 문장이다.

- 저자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논증을 말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문장은 단숨에 이야기할 수 있지만 논증은 중간중간 숨을 돌리고 이어진다.

- 사람들은 다양한 속도로 책을 읽기 때문에 자신이 책 읽는 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 곳은 빨리 지나쳐버리고 그렇지 않은 곳은 천천히 읽는 경향이 있다. 잘 모르는 문장보다 재미있는 문장에서 멈추기 때문이다.

 

명제를 찾아라.

- 자! 이제 중요한 문장을 찾았다고 하자. 그러면 6원칙 문장을 찾고 그안에 담겨진 명제를 찾으라는 원칙을 적용할 시기이다.

- 문장속에서 명제를 이해했는지 잘못 이해했는지 알아보는 좋은 방법은 "자신의 표현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다.

- 외국어를 번역하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외국어로 된 문장을 우리말로 바꿀수 없다면 그 외국어 문장을 완전히 이해한 것이 아니다. 설령 우리말로 바꾸었더라도 저자가 그 문장을 통해 전달하려는 것을 모르는 책 단순히 말만 바꾼 것에 그칠 수도 있다.

 

논증을 찾으라.

- 5. 6원칙에서 보듯이 키워드는 단어나 구로 이루어져 있고, 명제는 문장으로 이어져 있지만 논증은 문법적인 요소와 관련이 없다.

- 제 7원칙. 가능하다면 중요한 논증을 담고 있는 문단을 찾으라.

- 좋은 책은 논증을 진행해 나가면서 대체로 요약을 곁들인다.

- 분석하며 읽기 전에 책을 살펴본다면 요약을 한 부분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다. 그 책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이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해답을 찾아라.

- 분석하며 읽기 마지막 원칙은 다음과 같다.

 

제 8원칙

저자가 책을 통해 해결하려는 주요한 문제, 해답이 무엇인지 찾아라.

 

분석하며 읽기 제 2단계

- 저자가 대답한 문제와 대답하지 못한 문제를 검토하고 대답하지 못한 문제를 파악하라.

 

제 10장. 공정하게 비평하라.

- 책을 읽는다는 것은 일종의 대화를 하는 것이다.

- 좋은 책은 능동적으로 읽어야 진가를 알 수 있다. 읽는다는 행위는 그 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는데서 끝나지 않는다.

"판단하는 일, 비평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다 읽을 것이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독자는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기 위해 열심히 애쓰며 그 책에 응답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배우는 미덕

- 베이컨의 말이다.

"트집을 잡거나 반박하려고 책을 읽어서는 안된다. 무조건 믿거나 그대로 인정할 생각으로 읽어서도 안된다. 이야깃거리나 설교자료를 구하려고 읽지도 말라. 다만 깊이 생각하고 성찰하기 위해 읽어야 한다"

 

설득력있는 문체

- 가르치는 기술과 배우는 기술, 저자가 글을 사려깊게 잘 쓰는 기술과 독자가 책을 신중하게 읽는 기술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판단하기 전에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 9원칙.

- 의견이 같거나 다르다고 표명하거나 판단을 보류하기전에 확실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 모든 비평은 동의, 반대, 판단보류 세가지 입장이 있다.

 

조리있게 비판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 10원칙.

- 찬성하지 않을 경우, 트집을 잡거나 따지려는 것처럼 하지 말고 조리있게 비판하라.

 

- 이 원칙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책을 머리고 읽어야지 감정적으로 읽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의견을 좁혀라.

제 11원칙

- 어떤 비평을 하든 지식의 차원에서 하는 비평인지,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명확히 구분하고 그 비평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

 

제 11장. 저자에게 찬성하기. 반대하기

선입관과 판단

- 논쟁이 이상적으로 잘 진행되려면 ... 3가지 조건

1)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지만 토론할때 감정적일 수 있음을 인정해야

2) 독자는 자신의 관점을 분명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3) 공평하게 생각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

- 이 세가지 조건은 이상적이고 지적인 대화를 나누는데 필수적이다.

 

저자의 타당성을 판단하라.

1). 저자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제시한다. 

2) 저자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제시한다.

3) 저자가 논리적이지 못한 부분을 제시한다.

4) 저자가 분석한 내용이나 설명이 불완전한 부분을 제시한다.

 

- 분석하며 읽기 이한 원칙들은 이상적인 원칙이다. 이대로 완벽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얼마나 성취했는가를 재는 척도가 된다. 그 원칙을 얼마나 지켰는가에 따라 훌륭한 독자가 된다.

 

토마스 홉스의 말이다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책을 많이 읽었더라면 그들처럼 멍청한 사람이 되어있었을 것이다"

 

제 12장.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것

용어. 외조적 독서(다른 책의 도움을 받으며 읽기), 내조적 독서

 

- 독서에 대한 외부의 도움은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독서와 관련있는 경험, 다른 책, 주석서나 발췌문, 참고도서이다.

1) 경험이 주는 도움

2) 다른 책이 주는 도움

- 한가지 주제에 대해 한권 이상의 책을 통합적으로 읽는 법에 대해 뒷부분에서 자세히...

3) 주석서나 발췌문이 주는 도움

4) 참고도서 사용법

5) 사전 사용법

6) 백과사전 사용법

 

제 3부. 독서의 단계

 

제 13장. 실용서적 읽는 법

제 14장. 문학서적 읽는 법

제 15장. 소설, 희곡, 시 읽는 법

제 16장. 역사서적 읽는법

제 17장. 과학서적, 수학서적 읽는 법.

제 18장. 철학서적 읽는 법.

제 19장. 사회과학 서적 읽는 법

 

제 4부. 책읽기의 궁극적인 목적

제 20장. 통합적인 읽기(독서의 제 4수준)

- 통합적인 읽기를 하려면 먼저 특정한 주제에 대해 두권이상의 책을 읽어야 한다.

 

통합적으로 읽기 위한 살펴보기

- 살펴보기를 통해 읽기에 적당한 책을 파악했다면 이제 통합적인 읽기를 하면 된다.

 

통합적인 읽기의 5단계

통합적인 읽기 1단계 : 관련된 문단을 찾으라

- 통합적인 책읽기에서 중요한 것은 독자와 독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이지 그 책이 아니다.

- 중요한 것은 통합적으로 읽는 과정에서 처음에 읽은 책과 나중에 읽는 책들 사이의 차이점을 알아내는 것이다.

 

통합적인 읽기 2단계 : 저자로 하여금 단어의 의미에 맞추도록 하라.

- 간단히 말해 통합적으로 읽는 것은 상당한 번역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

 

통합적인 읽기 3단계 : 질문을 명확히하라.

통합적인 읽기 4단계 : 쟁점을 규정지으라.

통합적인 일기 5단계 : 논의되고 있는 내용을 분석하라.

 

- 통합적으로 읽는 목적은 결국 책들을 읽어가면서 답을 찾아내거나 연구하고 있는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 간단히 말해 통합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모든 쪽을 바라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 완전한 객관성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아무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편견없이 쟁점을 제시하고 반대의견을 공정하게 다루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다.

 

21장. 책읽기와 정신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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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9.08 나의 효과적인 책읽기는 지금처럼 한글화 작업을 하는 것이다. 기억에 엄청난 장점이 있다.
  • 작성자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9.13 놀라운 책읽기의 노하우!!
  • 작성자백팔번뇌 | 작성시간 06.09.30 대단히 유용한 정보....!!! 프린터해서 아들보여줘야지...
  • 작성자들꽃은영 | 작성시간 08.12.22 책을 읽고 덮는다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문형철님처럼 글로 쓰면서 내용을 정리하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한다면 내 지식이 되어 유용한 배경지식으로 남을 것 같아요.다시한번 글 읽기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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