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8 - 6-8주 후에 근섬유비대는 확실하게 근력증가에 관여한다. 저항 트레이닝을 한 선수에게서 뚜렷한 근육의 크기와 근력증가가 기간을 지나면 두요인이 현저한 변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면서도 저항트레이닝을 실시한 선수에서는 뚜렷한 근비대 및 근력증강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2년간 추적조사의 결과에서는 얻어진 근력증강은 근비대에 의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트레이닝 강도의 상승과 병행해서 얻어진 것으로 되어 있다. 이 경우도 신경적인 요인이 관여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18 - 최소필수긴장(minimal essential strain, MES)이라는 용어는 새로운 뼈 형성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최소자극을 의미한다. 주의할 것은 노인과 비활동적인 사람들에게 빠른 걷기가 MES를 초과할지도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에게는 MES를 초과하기 위해서는 스프린팅, 점핑, 고 저항운동 활동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뼈세포는 주기적으로 주어지는 힘이 MES를 초과하지 않도록 각부위의 뼈 양을 조절한다. 이러한 뼈양의 조절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뼈의 안전한계를 설정한다. MES는 뼈를 골절시킬 수 있는 힘의 약 1/10의 긴장수준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