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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관절의 퇴행성 관절염과 치료

작성자조영훈| 작성시간14.11.03| 조회수65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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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문환 작성시간14.11.04 견관절의 퇴행성관절염은 견관절의 견쇄관절(acromioclavicular joint)에서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마모가 되고, 퇴행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견쇄관절에 마찰이 생기는 이유는 견관절의 관절면에서 일어나는 부속운동(accessory motion) 중에서 상방으로 구르기(rollig)만 일어나고, 하방으로 구름(gliding)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완골두(humeral head)가 자꾸 위로 올라가면서 견봉이나 오훼견봉궁(coracoacomial arch)을 충돌하기 때문이며, 견관절 외전시 오훼견봉궁 아래를 지나는 극상근이 충돌되면서 손상되어 통증이 유발되고, 계속 진행되면 관절염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치료는 통증이 나타나는 견쇄관절이 아니라,
  • 작성자 이문환 작성시간14.11.04 하방미끌림(downard gliding)에 관하여하는 견갑하근, 극하근, 소원근, 그 외에 대흉근과 광배근 그리고 상승모근을 치료하는 것이 견관절이 관절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라는데 포커스를 두면 치료는 안되는 것이지만, 퇴행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접근한다면 퇴행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영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07 '소리치는 자는 범인이 아니라 피해자다' - Thomas W. Myers. 《근막경선 해부학》 엘스비어코리아. 2010.
    퇴행성 관절염은 결과인 것이고,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 치료적 접근을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나다주 작성시간18.11.12 본문과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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