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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aging과 해독

Re: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면 인슐린 저항성 괜찮은가? 아니다!!

작성자문형철|작성시간26.06.23|조회수173 목록 댓글 0

 

 

 

연구 배경

  • 인공감미료(Non-caloric artificial sweeteners, NAS)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가정과 달리,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문.
  • 장내 미생물총(gut microbiota) 변화가 핵심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설.

연구 설계

  • 마우스 실험: NAS (saccharin, sucralose, aspartame)를 장기간 섭취 → 포도당 내성 검사.
  • 인간 실험: 건강한 비비만 성인 7명에게 saccharin 섭취 (5~7일) → 포도당 내성 변화 관찰.
  • 미생물총 이식: NAS 섭취 마우스의 미생물총을 무균 마우스(germ-free)에게 이식.

주요 결과

  • 마우스: NAS 섭취 그룹에서 포도당 내성(glucose intolerance)이 유의하게 악화.
  • 인간: saccharin 섭취 후 일부 참가자에서 혈당 조절 악화 (개인차 존재).
  • 미생물총 변화: NAS 섭취로 dysbiosis (미생물 불균형) 발생 → 특정 균주 증가/감소.
  • 인과관계 증명: NAS 섭취 마우스의 미생물총을 이식한 무균 마우스에서도 포도당 내성 악화 재현 → 미생물총이 직접 원인.

결론

  •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총을 변화시켜 포도당 불내증(glucose intolerance)을 유발할 수 있음.
  • 이는 “칼로리 없는 단맛”이 대사적으로 중립적이라는 기존 가정을 뒤집는 결과.

한 줄 요약: 인공감미료 섭취가 장내 미생물총을 변화시켜 포도당 내성을 악화시킨다는 2014년 Nature 획기적 연구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9449855/

연구 설계

  • NutriNet-Santé 코호트 (프랑스 대규모 전향적 코호트).
  • 인공감미료(Artificial sweeteners) 총 섭취량과 심혈관질환(CVD) 위험의 연관성 분석.

주요 결과

  • 인공감미료 총 섭취가 전체 CVD 위험 증가와 연관.
  • 특히 뇌혈관질환(cerebrovascular disease) 위험 증가가 두드러짐.
  • Aspartame, acesulfame-K, sucralose 등 개별 감미료에서도 일부 위험 증가 관찰.
  • 다른 위험요인(연령, BMI, 생활습관 등)을 보정한 후에도 독립적 연관성 확인.

의의

  • 인공감미료가 심혈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증거.
  • 설탕 대체제로 인공감미료를 무제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가정에 의문을 제기.
  • 초가공식품 내 인공감미료 사용에 대한 재평가 필요.

한 줄 요약인공감미료 섭취가 전체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는 2022년 NutriNet-Santé 코호트 연구

 

 

 

이 원형 차트는 프랑스 성인 코호트에서 인공감미료(Artificial Sweeteners) 섭취량의 종류별 비율을 보여줍니다.

주요 인공감미료 비중

  • Aspartame (E951): 57.9% — 압도적 1위 (가장 많이 섭취)
  • Acesulfame potassium (E950): 29.2% — 2위
  • Sucralose (E955): 10.1%
  • Others*: 2.8%

의의: 인공감미료 중 아스파탐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아세설팜-K수크랄로스가 그 뒤를 잇습니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저칼로리 음료에서 이들 감미료가 가장 흔히 사용된다는 것을 반영

 

 

이 원형 차트는 NutriNet-Santé 연구에서 인공감미료가 주로 어떤 식품을 통해 섭취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주요 공급원 (비율)

  • Soft drinks with no added sugar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탄산음료): 52.5% — 가장 큰 비중
  • Table top sweeteners (식탁용 감미료, 예: 설탕 대체제): 30.2%
  • Artificially sweetened yoghurts and cottage cheese (인공감미료가 든 요구르트와 코티지 치즈): 8.2%
  • Soft drinks with both added sugar and artificial sweeteners: 3.4%
  • Others: 5.8%

의의: 인공감미료의 절반 이상이 설탕 없는 탄산음료에서 나오며, 식탁용 감미료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저칼로리” 또는 “다이어트” 제품을 통해 인공감미료를 상당량 섭취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062524/

연구 설계

  • 건강한 성인 12명(agonist)과 10명(antagonist)을 대상으로 oral glucose tolerance test (OGTT) 실시.
  • 단맛 수용체 agonist (sucralose, 5 mM) 또는 antagonist (lactisole, 2 mM)를 포도당과 함께 투여하여 단맛 수용체 자극 vs 억제 효과 비교.

 

주요 결과

  • 단맛 수용체 자극 (sucralose):
    • 인슐린 분비가 빨라지고 (초기 insulin response 증가).
    • 초기 혈당 상승이 커짐.
  • 단맛 수용체 억제 (lactisole):
    •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인슐린 분비가 느려짐.
  • 개인차: 단맛 민감도에 따라 효과 크기가 다름 (상관관계 확인).

 

이 Figure는

Sucralose StudyLactisole Study에서

각 참가자(총 12명 + 10명)의 인슐린(Insulin) 농도 변화를 시간 경과에 따라 보여줍니다.

 

그래프 특징

  • X축: 시간 (분, OGTT 시작 후).
  • Y축: 혈장 인슐린 농도 (μU/ml).
  • 실선 (•): Glucose alone (대조군).
  • 점선 (○): Glucose + Sucralose 또는 Glucose + Lactisole.

주요 관찰

  • Sucralose (단맛 자극): 대부분의 참가자에서 인슐린 분비가 더 빠르고 강하게 증가 (초기 피크가 높음).
  • Lactisole (단맛 억제): 인슐린 분비가 상대적으로 느리거나 약해지는 경향.
  • 개인차: 반응 정도와 패턴이 참가자마다 상당히 다름 (일부는 큰 차이, 일부는 비슷).

 

결론

  • TAS1R2-TAS1R3 (단맛 수용체)가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반응을 양방향으로 조절한다는 직접적 인간 증거.
  • 이는 단맛 자체 (칼로리와 무관하게)가 대사 조절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며, 대사질환(당뇨 등) 위험 관리에 중요한 함의를 가짐.

 

 

연구 배경

  • 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 (CPIR): 음식 자극(특히 단맛)에 의해 뇌·구강 감각을 통해 인슐린이 미리 분비되는 현상.
  • 단맛이 칼로리와 무관하게 CPIR를 유발하는지, 그리고 개인차가 있는지를 조사.

주요 결과

  • 포도당, 과당, sucralose 등 다양한 단맛 자극이 구강으로 주어졌을 때 CPIR가 유발됨을 확인.
  • 단맛 자극 종류(설탕 vs 인공감미료)에 따라 CPIR의 강도와 시간 경과가 다르게 나타남.
  • 개인차가 매우 큼: 일부 참가자는 강한 CPIR, 일부는 거의 없음.

의의

  • 단맛 자체 (칼로리와 무관)가 인슐린 분비를 유발한다는 인간 증거.
  • 이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감수성(insulin sensitivity)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
  • 인공감미료 사용이 CPIR를 통해 대사 조절에 복잡한 영향을 줄 수 있음.

한 줄 요약: 단맛 자극(설탕, 과당, sucralose)이 인간에서 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를 다양한 정도로 유발한다는 2026년 연구

 

 

연구 설계

  •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비영양 감미료(Non-nutritive sweeteners, NNS) 4종 (saccharin, sucralose, aspartame, stevia)을 2주간 섭취.
  • 구강 포도당 내성 검사(OGTT), 장내 미생물총(microbiome) 분석, 대사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
  • 개인화(personalized) 효과에 초점: 동일한 감미료라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름.

주요 결과

  • Sucralose와 saccharin: 상당수 참가자에서 포도당 내성(glucose tolerance) 악화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 관찰.
  • Aspartame과 stevia: 상대적으로 덜 영향.
  • 장내 미생물총 변화: NNS 섭취 후 미생물 조성이 바뀌고, 일부 균주가 포도당 내성 악화와 연관.
  • 개인차: 동일 감미료라도 microbiome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이 정반대로 나타남 (일부는 악화, 일부는 변화 없음).

결론 및 의의

  • 인공감미료가 모두에게 안전하지 않음을 보여줌. 특히 sucralose와 saccharin은 일부 사람에게 대사 교란을 유발.
  • 장내 미생물총이 NNS의 대사 영향의 핵심 매개체.
  • “저칼로리” 제품을 무작정 추천하는 대신 개인화된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

한 줄 요약: 인공감미료(특히 sucralose, saccharin)가 사람마다 다르게 장내 미생물총을 변화시켜 포도당 내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2022년 Cell 인간 연구

 

 

A. 연구 단계 및 측정 항목

  • 참가자: 건강한 성인 120명 (각 그룹 N=20).
  • 그룹:
    • No Supplement Control (NSC)
    • Glucose (vehicle)
    • Saccharin
    • Sucralose
    • Aspartame
    • Stevia
  • 기간: Baseline → 2주간 감미료 섭취 (During 1 & 2) → Follow-up.
  • 측정:
    • Glucose Tolerance Test (포도당 내성 검사)
    • Anthropometrics (체중, BMI 등)
    • Food & activity logs
    • Blood tests, Plasma metabolomics
    • Stool metagenomics (장내 미생물총)
    • Oral metagenomics
    • Germ-free mice로의 이식 (기전 확인)

B. 참가자 흐름도 (CONSORT)

  • 1,375명 스크리닝 → 131명 무작위 배정 → 최종 분석 120명.

C. 사용된 감미료 용량

  • Stevia, Sucralose, Saccharin, Aspartame의 일일 섭취량과 ADI (Acceptable Daily Intake) 대비 비율 표시.

D. Baseline vs Follow-up 상관관계

  • Baseline GTT-AUC (포도당 내성)와 Follow-up GTT-AUC 간 상관성 (Spearman r = 0.44, p<0.0001).

 

 

이 Figure는

4종 인공감미료 (Saccharin, Sucralose, Aspartame, Stevia)를 2주간 섭취한 후

Glucose Tolerance Test (GTT) 결과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A. 분석 모델

  • Model A: Baseline 대비 During 1/2/Follow-up 변화.
  • Model B: Glucose vehicle이나 NSC 대비 변화.

B–D. Normalized iAUC (incremental Area Under the Curve) 변화

  • During 1 & 2 (섭취 기간):
    • SaccharinSucralose 그룹에서 포도당 내성 악화 (iAUC 증가, *p<0.05 또는 **p<0.01).
    • Aspartame과 Stevia는 큰 변화 없음.
  • Follow-up (섭취 중단 후): 효과가 일부 지속되거나 회복되는 경향.

E–J. 개별 감미료별 iAUC 변화 (box plot)

  • Saccharin: During 1 & 2에서 유의한 iAUC 증가 (**).
  • Sucralose: During 1 & 2에서 가장 강한 악화 (**).
  • Aspartame & Stevia: 거의 변화 없음.
  • Glucose vehicle & NSC: 안정적.

전체 결론: SaccharinSucralose가 단기간 섭취만으로도 포도당 내성을 악화시켰으며, 이는 인공감미료 종류에 따라 대사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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