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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시스 - POPs(환경호르몬) 배출 어떻게 해야 하나?

작성자문형철| 작성시간20.01.19| 조회수117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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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굿굿 작성시간20.09.29 많은걸 깨우치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30 이덕희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문형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4 처음에 연구자들은 파이토케미칼이 몸에 좋은 이유가 그 물질이 가지고 있는 항산화 효과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파이토케미칼이 인체내에서 항산화 효과를 내려면 평소 먹는 양의 수백배~수천배는 더 많은 양을 먹어야 함그렇다면 파이토케미칼의 효과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바로 우리가 먹는 양 정도의 파이토케미칼이 인체에서 역설적으로 어느정도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킴으로써 호메시스 반응 즉 내 몸안에 존재하는 100명의 의사가 활동을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것임. 우리 몸에서 파이토케미칼은 방사선이나 POPs와 별 다를바 없는 외부스트레스라는 것임. 사실 식물이 만들어내는 파이토케미칼은 그 자체만으로 보면 상당수가 DNA에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발암물질이기도 함.

    - 2주째 파이토케미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그리고 카로티노이드 등에 대해서 파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빅 아하를 하고 탐구의 방향을 찾아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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