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가 완창반 수업일지(2008.3.3) - 군사 설움타령(자식) 작성자김성종| 작성시간08.03.03| 조회수6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허경훈 작성시간08.03.04 적벽가는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더 힘들고 더 좋아하게 되는 마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성종형님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이러면 형님이 큰 병에 걸린줄 알것같아 수정? 합니다 이석증 빨랑 나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그러게 적벽가가 부르기는 힘들어도 들을수록 재미가 있더군요. 이석증은 곧 좋아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이따 오후에 뵙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수정 작성시간08.03.04 재밌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난 가르치기 힘들어 죽겠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성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5 흥보가도 제대로 못 하는 위인으로, 건방진 소리겠으나 적벽가 처음 배울 때는 내내 잘 배우던 흥보가가 갑자기 간 덜 된 나물 먹는 것처럼 심심해지더군요. 선생님은 기운 다 쓰느라고 힘들겠지만 기운 남겨 부르는 저는 재미있기만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