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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사랑방

곧 죽어도 4년제 공대를 고집하네요ㅠ

작성자silver12|작성시간25.12.26|조회수1,064 목록 댓글 4

저나 애엄마나 학업에 스트레스 전혀 주지 않고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곳 가라했습니다.

그런데 수학 물리등 이과머리가 아닌데 곧 죽어도 기초부터다시 시작하면 할수 있다고 공대가 아니면 아예 다른곳은

생각조차도 안하네요 하하하하하하하  전기 전자 기계 

요 세개만 보고 다른곳은 아예 생각조차 안하고 있습니다ㅠ

애엄마나 저나 이과머리가 아닙니다. 둘다 인정한 부분이구요. 아들도 이과머리가 아닙니다. 부모입장에서 아들이 가고자하는 이 길이 맞는 걸까요? 고속성장과 진학사 다 들여다보고 있는데 경상국립대 금오공대 정도가 합격권이고 수원대는 상향인거같더라구요. 집이 김포인데 진주까지 어휴

중도포기 할까 가슴이 답답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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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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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진민정맘 | 작성시간 25.12.26 저도 이번에 쌍둥이 입시 치르느라 수시 원서 12장 썼습니다.
    주위 선배맘들 조언 많이 들었구요
    이제부터는 본인 선택이다 라는 말이 제일 맞더라고요. 본인 한다는대로 따라가 주는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부모 가란대로 가봐야 잘 돼도 그게 부모덕에 수월한 건지 몰라요. 고생 길 안 가봐서.
    어차피 겪어봐야 알더라고요.
  • 작성자비타07 | 작성시간 25.12.26 문과 공부하고 공대가서는 따라가기 많이 힘든걸로 알아요 수학을 과외
    해야 한다고 얘기 하더라구 요하지만 본인이 정말 원하고 공부하겠다 하면 보낼것 같아요 저희도 문과아인데 국어보다 수학을 잘 쳐서 전 제가 쓸쩍 공대 얘기 해 봤는데 생각이 없어서...
  • 작성자따뜻한 대추차 | 작성시간 25.12.29 문과에서 시작하나 이과에서 시작하나 1학년은 차이나도 2학년 때부터는 비슷해진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넣어둬 | 작성시간 25.12.30 큰애가 문과 수학은 1등급인데 자연계 대학 들어 갔다 힘들어서 반수해서 경영학과 갔어요
    아빠가 공대나와서 일일이 잡고 가르쳐 줬었는데 힘들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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