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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갈까요?

어디로 가야할까요?

작성자작은 태양|작성시간24.02.18|조회수1,687 목록 댓글 11

외대 컴공 다니다가 올해반수했습니다.

국민대 건설시스템과(토목), 나노전자물리과 중 어디로가야할까요?  건축과에 관심을 보였지만 성적이 안되서 건설시스템으로 과를 넣었고 토목인지 몰랐습니다. 나노전자물리도 전자공학쪽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물리쪽이더라구요.  처음에는 붙기만해라 했고 전과,복수전공까지 생각했지만 욕심이 생겼나봅니다. 두 과중  어느과가 전망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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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별봄이 | 작성시간 24.02.19 3333
  • 작성자작은 태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2.19 부모마음과 다른가봅니다. 애초에 글로벌이 싫어서 다시 시험보는 상황이라 다시 가기는 어려울듯하네요.
  • 작성자샌디에고 | 작성시간 24.02.19 글캠이 싫어서 반수하는건데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자연대냐 공대냐로 크게 나눠보고, 공대나와서 춰직을 우선으로 하면 토목, 공부더해서 전문분야로 가고싶으면 나노전자가 낫겠네요. 나노전자가 물리베이스라면 학부졸업해서 직업을 구하기가 제한적일겁니다. 토목은 일반회사도 있지만 공직이나 공기업에도 기회가 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샌디에고 | 작성시간 25.02.12 호야복호 제가 깊은 조언을 드릴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한림대가 교수님들이 활동을 많이 한다는 정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보다는 전자공학처럼 학부때는 넓게 공부하는게 좋겠다는 정도만 말씀 드릴 수 있네요.
  • 작성자뮤뮤2 | 작성시간 24.02.19 서울대 물리학과는 예전에 가장 쎘지만 같은 시기, 서울대를 제외한 다른 학교 물리학과는 자연과학대에서도 가장 낮았습니다. 낮냐 높냐를 논하는 건 아니고... 보니까 물리학과 나왔어도 삼전이나 하이닉스에 잘만 취업했어요. 복수전공안했어도요. 토목공학과는 공무원쪽으로도 기회가 많다고 해요. 제 지인 딸은 여자임에도 토목공학과 갔어요. 공무원 쪽 노린다고요.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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