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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is Presley - Don't Be Cruel

작성자퇴폐독사(조용상)|작성시간15.01.23|조회수258 목록 댓글 3

 제가 올려드린 노래를 가만히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비슷한 건 잘 안올립니다.


왜냐....


전 잡식성인데다가 식성이 좋거든요.


물론 식성이 좋아도, 아무거나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더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그렇다고 정말 가리는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미국의 남진이라고 불리우는 불세출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를 모셔봤습니다.


식성이 좋다는 건 모든 음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그중에 끌릴만한 맛을 찾는다는 의미고


그런 의미에서 음악도, 항상 재밌고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중에서 정말 끌리는 점을 찾아보고요.


엘비스 프레슬리의 장점은 목소리에 지방질이 풍부하다는 겁니다.


금방 질리기도 하지만, 또 지방질의 풍부한 무게감에 한번 빠져드는 사람들은 잘 빠져나오기 힘들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엘비스의 지방질에 한번 빠져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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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선용(멜리돈) | 작성시간 15.01.23 한때 엘비스에 빠진 경험도 나이 탓인가?
  • 답댓글 작성자퇴폐독사(조용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23 누구나 빠질만 합니다. 지금 제가 들어도 멋진데요 뭘~~
  • 답댓글 작성자나선용(멜리돈) | 작성시간 15.01.23 퇴폐독사(조용상) 어린 마음에 안 마가렛은 왜그리도 이쁜지(엘비스랑 같이 찍은 영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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