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환난마저도 그분이 통제하고 주관하심을 굳게 믿고 영혼마저도 그분 안에서 영원함일지니,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기에, 어떤 환난과 압제 속에서도 내면의 자유와 평화를 빼앗기지 않는 주체적 초연함을 잃지 말지어다.
영원한 보호를 확신하는 자는 세상 권력이나 물질적 유혹에 영혼을 팔지 않고, 하늘의 법도를 당당히 지켜나갈 수 있도다.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연결된 거대한 섭리의 관점에서 오늘도 내일도 인내하며 고난을 성화의 기회로 삼을지어다》》
ㅡ 그분의 숨은 손길을 믿기에 절망이라는 감정에게 내면의 주권(자유)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선포
ㅡ 거대한 운명의 지침을 이미 마음에 품은 자는 영혼을 팔지 않는다
ㅡ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당신이 침묵 하실지라도 내 영혼이 유혹에 흔들리지 않음은, 지금의 환난이 영원한 만남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사랑의 섭리임을 내가 온몸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