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험자료

[국어] 공무원 국어 띄어쓰기 자료 2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2.02.07|조회수1,213 목록 댓글 0

붙여 써야 할 명사

(1)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엄지손가락, 집게손가락 등은 붙여서 씁니다.
가운뎃손가락(붙) 둘째 손가락(띄) 새끼손가락 (붙)
약손가락(붙) 열 손가락(띄) 집게손가락(붙)

(2) 그분, 이분, 저분
인칭대명사 '그분', '이분', '저분'은 모두 붙여 씁니다.

 

◎ 띄었다 붙였다 하는 말들

(1) 제자리, 제 자리

(붙) 그냥 제자리에 앉다.(본디 있던 자리)
(띄) 각자 정해진 제 자리에 앉아라.(자기의 자리)
예) 물건을 쓰고 나면 반드시 제자리에 갖다 놓아라.

 

(2) 어깨-너머[명], 어깨 너머
(붙) 어깨너머: (주로 ‘어깨너머로’ 꼴로 쓰여) 남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거나 듣거나 함.
예)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 / 다만 어깨너머로 배운 천자문에 한글
(띄) 어깨 너머 : '그의 어깨 너머로 그 모습을 지켜봤다'의 '어깨 너머'는 위의 뜻이 아니므로 '어깨 너머'로 띄어 써야 합니다.

 

(3) 앞뒤
(붙) 앞뒤: 앞과 뒤. 전후(前後). 앞뒤를 살피다. 앞뒤(를) 가리지 않다. 앞뒤가 막히다. 앞뒤가 맞다. 앞뒤를 재다

 

(4) 다하다, 다 하다
(붙) 정성을 다하다. 수명이 다하다.(있는 대로 다 들이다)
맡은 일을 다하다. 갖은 고생을 다하다.
(띄) 별 소리를 다 해도 안 듣는다.
다 한 뒤에(띄) 일을 다 한 뒤에.

 

◎ 있다, 없다

능력 있는, 능력 있다, 능력 없다
값없다, 값없이, 값있다 cf. 값지다(붙)
관계 있는, 관계없는
재미있는, 재미없는

 

◎ 붙여 쓰는 명사
(1) 어제-오늘 (붙) : 가까운 요 며칠. 곧, 아주 최근.
예) 공해(公害)는 ∼의 문제가 아니다 / 그런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것은 ∼의 일이 아니다.
(2) 변ː화-무쌍 (變化無雙) (붙여 씀)
(3) 밥솥: 붙여 쓴다. cf. 국 솥 (띄어 씀.)

 

◎ -여, -경
(1) 여 년(띄) : 10여 년(띄) 20여 년(띄) 이십여 년(띄) 십여 년(띄)
(2) -경(頃) : 특정한 시·분이나 연·월·일·세기 등에 붙어, 어림잡은 시
    (붙) 1995년경부터 / 17세기∼ / 3시∼에 만나자

 

◎ 본용언과 보조 용언

(1) 빼고 나면, 빼내 가다, 빼내 오다 cf. 빼내다(붙) 못을 빼내다

(2) 오고가다, 오가다
    오고-가다 (자)(타) =오가다.
    예) 양가 사이에 혼담이 ∼ /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를 오고갔다.

(3) 따라 나가다, 따라 내려가다, 따라 놓다

(4) 알아주다, 알아두다, 알아듣다, 알아맞히다, 알아보다(붙)

(5) '더해 주고 있다'와 '더해주고 있다' 모두 가능
한글 맞춤법 규정 제47항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 보조 용언은 본용언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나,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설에서 두 개 이상의 보조 용언이 결합할 경우는 앞의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원칙에 따라 보조 용언을 모두 띄어 '더해 주고 있다'로 쓸 수도 있지만, 앞의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다는 허용에 따라 '더해주고 있다'로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접미사로 오해하기 쉬운 의존 명사 간, 하, 중, 시

(1) 간(間): 부모 자식 간, 세대 간, 형제 간 cf. 이틀간, 다년간/ 대장간, 마구간
(2) 하(下): 지배 하에서, 식민 체제 하
(3) 중(中):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회의 중에는
(4) 시(時): 출입 시에는, 물건을 구입 시에는

 

◎ 그 때, 그 날, 그것 등의 띄어쓰기

(1) 그 때, 그 때마다, 그 때문에, 그 때뿐이다, 그 때쯤

(2) 그날그날, 그 날 낮, 그 날 따라, 그 날 이후, 그 날 일, 그 날짜
(3) 그것밖에, 그것뿐만 아니라, 그것 좀 봐, 그것 참 잘 됐다
cf. 그것밖에: (붙) 그것밖에 없다. (띄) 그것 밖에도 많이 있다.
    그것뿐만 아니라(띄) / 그것뿐 아니라(띄) / 그것뿐이다(붙) / 그것뿐임을(붙)
    그것 외에(띄) / 그것 좀 봐(띄) / 그것 참 잘 됐다(띄)
(4) 가게 하다, 가게 해 달라고 하다, 가게 해 주다
    가게 해 달라고 하다(띄) / 가게 해선 안 된다(띄)

 

◎ 되다, 된, 될 만하다

(1) 되다: (붙) 결정되다 당선되다 정리되다 진행되다

(2) 된(~의 근본 된)
    (띄) 된 듯싶다. / 된 듯이 / 된 듯하다 / 된 셈치고 / 된 사람
    (붙) 된바람 / 된밥 / 된서리
(3) 될 만하다(띄) --- 될 만한 일(띄)
    (띄) 될 만도 하다. / 될 뻔했다. / 될 만큼 / 될 뿐 아니라 / 될 성싶다. / 될 수밖에 / 될 수 없는
    (붙) 될뿐더러 / 될성부른

 

◎ 안되다/안 되다, 못하다/못 하다 등

(1) 안되다: 정말 안됐구나. 자식이 안되기를 바라다니.
    안 된다: 그래서는 안 된다.

(2) 못하다 : 동생보다 못하다. 그는 오지 못했다. 못하는 소리가 없다. 
    못 하다 : 그는 일을 못 한다.

(3) 잘하다: 명희는 영어를 잘한다.(능숙하게 한다.)
    잘 하다: 할머니는 이야기를 잘 한다.( 즐겨서 하거나 자주 한다.)

(4) 못쓰다: 장난질하면 못써. 얼굴이 못쓰게 상하다.
    못 쓰다: 그 기계는 고장이 나서 못 쓴다.

 

◎ 외래어와 결합하는 말

프랑스 인, 영국인/ 미시시피 강, 낙동강 / 알타이 어, 일본어

 

◎ 본, 각, 제 등

(1) 본(本) : 본 장에서는, 본 회의는, 본 사건의 예) 본바탕, 본마음, 본고향, 본궤도, 본국
(2) 각(各) : 각 낱말은 띄어 쓴다. 예) 각 회사들은...
(3) 제(諸) : 제 단체, 제 문제(관형사) 예) 제(弟): 제일 장, 제7차 회담(접두사)

◎ 기타

백분율,비율/ 성장률, 부당, 부정/ 불의, 불패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