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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노래

새타령

작성자매산|작성시간22.01.30|조회수671 목록 댓글 0

새타령/ 김세레나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 문전에 풍년 새

산고곡심 무인 처 수립비조 뭇 새 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쌩끗 쌩끗이

날아든다. 저 쑥국 새가 울음 운다.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산으로

가면 쑥국 쑥국 저산으로 가면 쑥쑥국

쑥국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허

허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 어디로 가나 이이이 이쁜 새

어디로 가나 귀여운 새 온갖 소리를

모른다하여  울어~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산으로 가면 꾀꼴 꾀꼴

저산으로 가면 꾀꾀꼴 꾀꼴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허 허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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