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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일지

2826.6.9-8748~8752회 남해에서 텐덤

작성자날맹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0

10시 시작한다해서 열심히 새벽밥 먹고 출발
어제 저녁에 창현현 수진이 같이
내 농막에서 삼겹살 먹고 숙박까지 하고 아침 해장미역국 먹고
출발
멀다..
9시30분 도착
바람이 북풍인듯. 예보가 북동풍인데

첫번째는 1001
8명인데 일단 둘 먼저 올라가고 다음판부터 해일이 합류계획.
이륙장에 차들이 많다. 철땁에 공사하러 온..
동풍이다.
진주 LH에서 왔단다
일단 남성분들이 먼저 탄다
내가 먼저 이륙준비. 동쪽으로
준비 다 하니 서풍이 분다
돌렸다
서풍이륙. 리찌가 된다. 버티다가보니 진우도 이륙
나와서 3종 해주고 남서풍인데
착륙하려니 서풍이다
쭉 들어갔다가 나온다.
해일이 도착.
손님이 13분 뒤에 도착한다해서 잠깐 기다리는중



두번째는 1100
위에 여성분 두명. 기다린다
4명 모시고 올라간다
이번에는 여성분들만 탄다. 해일이가 1번.
손님 긴장한다
이륙하자마자 좋아서 난리다
리찌가 된다. 세번정도 왔다갔다하니 이룩장보다 높아진다
진우도 동쪽 준비해놨다가 서풍으로 부꾼다
얼린 착륙장으로..
쭉 나와서 3종 잘해주고. 리액션도 좋다
남서풍 착륙
아주 사뿐하게 부드럽게 착륙

세번째는 1149
위에 3명 있고. 손님 두명 더 왔다.
해일이는 서쪽 깔았다가 동풍이륙 나도 동풍 준비했는데 남풍으로 이동 남풍이륙
진우는 남풍에 있다가 동풍이륙
고도가 여유는 없으나 남풍산 능선보다는 위로 날아왔고. 구경시켜주려고 동쪽으로 돌아서 나간다
써멀이 있어서 써멀링. 이륙장보다 높아진다
3종도 실하게 해주고 스파이럴이 6바퀴정도
남서풍착륙 완전 사뿐하게

네번째는 1235
세분 모시고 올라간다. 두팀인듯. 모녀가 있다
혼자 오신분 태운다. 두번째로 나간다
동풍이륙
준비했다가 좀 기다린다 서풍이 들어와서
이륙하자마자 붕 뜬다 한번 돌아보고
이륙장ㅈ높이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남쪽으로 가다가 그냥 골짜기로 넘어간다
프리다이빙 하신단다
아무것도 하지 말잔다
두번째 영상 찍으려는데 베터리표시가 되어있다.
바다까지 들어갔다가 방향 틀어놓고 베터리 분리한번해서 다시 찍는다
윙오버 살짝 해주니 좋아한다
스파이럴도 약하게 한방 돌러드리고
진우랑 겹쳐서 난 백사장 망으로 내린다
해일이가 앞에서 조종줄 땡겨줘서 쉽게..
통영에서 오셨단다

다섯번째는 1320
천안에서 오신 모녀분. 딸이 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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