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시
어제 일찍 끝나기도했고 전주에서 할 일이 있어서 다녀왔다마는.. 힘들다
스마트폰을 바꿨더니 더 바쁘네
예보는 남서풍인데..
이륙장은 어떨런지
착륙장은 잔잔하다. 북동풍이 부는데..
첫번째는 1100
여성3명 올라간다
내가. 먼저 준비했는데 한번 실패.
진우가 딸 태우고 이륙하고 내가 다음에
기체가 약간 쏠려서 손님이 바닥을 쓸고 나왕ㅎ다
리찌가 된다
써멀도 있다. 한참 하고서 진우 나가는거 보고 나도 나간다
자가조종 해주고
바다 상공에서 윙오버와 스파이럴
착륙장 기류가 좀 이상하다. 진공에 들어와있는 것처럼
남서풍이다
사뿐하게 잘 내렸다
두번째는 1148
김해에서 온 남성분과 이륙장에 있어야할 손님이 차타고 내려와서 같이 올라간다
내가 여성분 태운다
바람이 좀 더 세졌다
더 내려가서 이륙. 서풍이륙
기체가 불안하게 된거 잡아서 이륙
고도가 잡힌다. 이륙장보다 150미터는 더 올라간듯
이분도 cip코스
앞으로 나가는데 전진이 더디다. 침하는 적다
자꾸 무서워하는거 같아서 혹시나 멀미할까봐서 귀접었다
자가조종 해준다
윙오버 하니 소리 엉청
스파이럴도 피칭도 소리가 크다
세번째는 1238
남자 두명이다. 부산에서 오셨단다
기계체조 선수란다.
이륙장에서 공중제비샷도 찍어본다
오늘 마지막 손님
네가 제비손님 태운다
바람이 전타임보다는 약하다. 후방이륙
리찌가 덜된다. 열이 있어서 고도 조금 확보
돌아다니다보니 좋은 열 있어서 공짜로 100미터정도 올려본다
진우도 같이 논다
한참 타고 먼저 나온다
씽크는 좀 있다
너무 좋아하는 탓에 자가조종까지 해준다
바다위까지는 좀 무리
3종 재밌게 해주고서 서풍착륙
물결은 좀 있는데 바람은 약하다
삼거리에 내렸는데. 아스팔트 위에서 슬라이딩
기분이 좀 그렇다.
끝
난 무주로 가야하니 서둘러진다
지금은 노량대교 건너서 충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