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텐덤 마치고 바로 보령으로바로 가서
바로 이륙장에 올라간다
바쁘다
바람이 좋다.
병천형이랑 같이 올라간다
이륙장 바램 좋다. 내가 마지막 선수다
쉴 틈도 없이 바로 이륙한다.
이륙해서 좀 나가다보니 상승
귀접는다
논 위에ㄱㅏ서 풀었는데 또 상승.
또 귀접고.
착륙장 풍향이 자꾸 조금씩 틀어진다
이리 갔다가 저리갔다가..
나도 이리저리 가게 된다
자리잡고 가다보닞움푹진푹
견제량으로 조절
펌핑으로 조절하고 때론 심하게도 펌핑
마지막에 틀어지는거 잡아가면서 찍은것이 14점
대회 마치고 산하 현흠 희태 명희 같이 올라간다
대회차량타고서
바람이 세졌다
난 비행하는데는 아무 지장 없은나
초보자가 있어서
탑랜딩 두번하고
초보자 비행 포기하고 난 착륙해서 차 가지고 올라오는걸로 하고 비행
쭉 나가서 스파이럴 대여섯바퀴 돌려뵤고
찍기 돌입
보령사랑 가운데 점 찍었다
난 비행끝
바람 약해졌다고 준비 시킨단다
고도도 좋고 해서 윙오버 연습 360도회전 연습
둘다 잘 내렸다
두번째 또 올라가서 이륙 잘했는데
갑자기 생성된 먹구름 탓에 풍향이 남풍으로 바뀌고 세졌다
현흠이는 간신히 착륙장 끝에 내렸지만
같이 오던 텐덤은 논에ㅈ내렸고 끌려가기까지..
산하는 논에 풍덩
버라이어티한 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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