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부터
9시에 출발했다
어제 비가 와서 습이 많다
도착해보니 이륙장에 구름 많다. 일단은 올라가봐야 알거같다
김밥먹고 시작한다
첫번째는 1157
가족 4명이 오셨다. 엄마와 아들 씨코스
어라 동풍이다. 약하다.
전방이륙. 아빠 태운다 괴산에서 오셨단다
내가 먼저 나왔고. 구름이 있다
산 넘어오니 구름이 환상적이다. 구름 만져보세요
뒤따라온 따님때문에 한번 돌아서 영상도 하나 더 찍는다.
바다위에서 3종 해주니 좋아하신다
스파이럴도 4바퀴 돌리고 재밌는거 물었더니 빙빙도는거래서 한바퀴 더
남서풍착륙. 아주 사뿐하게
두번째는 1035. 위에 모자 계신다
여전히 동풍. 약한바람 전방이륙
바로 산 넘어가다가 남쪽산에 구름 있는거 보고 되돌아와서 남쪽으로 간다
구름 만져보고
리찌. 잘 안된다
돌아 넘어와서 중간에 써멀링. 씨코스니 비행시간 연장
고도찹아서 구름을 또 들어가본다. 만지고 느껴보고
너무 좋아하신다
아들은 85kg이라서 덜 올라온다
3종 재밌게 해준다 스파이럴은 그만하가해서 멈춘다진운가 스파이럴 쎄게 해서 내 밑에 있다가 먼저 내린다
남서풍착륙 얌전하게. 둘이서 조종줄 당겨줘서 안전
세번째는 1318
꼬마 아이들 두명. 20. 27kg 여자아이들이다
아빠도 같이 올라간다. 광양에서 왔단다
언니가 호기심이 아주 많다. 아는것도 많고
내가 언니 태운다
진우먼저 준비. 동쪽으로 가려다가 남풍으로 이동 전방으로
나도 남쪽 전방이륙
남쪽산 돌아가려다가 그냥 바로 골짜기로 간다
주간에 후당거리기에 지난번 그 꼬마 생각이 난다
다행히 이상없이 통과
낮은고도에서 3종 해준다
스파이럴 두바퀴정도 도니 그만하진다
피칭 좀 해주고
착륙 들어가는데 그네 또. 해달래서 조금 더 해주고서 착륙
진우가 두개다 당겨서 쉽게 착륙
네번째는 1401
모녀인듯. 인천에서 왔단다
내가 딸 태운다. 바람이 동풍
잔방이륙. 기체가 안이쁘게 올라온거 잡아가면서 이륙
돌아가는데 고도가 침하된다
바로 골짜기로 넘어간다
너무너무 좋아한다
착룩장으로 바로 간다
그리ㅈ높지 않은 고도에서 윙오버와 스파이럴
약간 어지럽다해서 멈추고 착륙장 가다가 피칭
착륙하려고 자리잡았는데
좀더 타고싶다해서 호박밭으로 가서 리찌 시작
한ㅈ3분 더 탄듯
엄마도 이쪽으로 와서 리찌한다
난 빠져서 착륙진입
바닷가에 있어도 한참 떠있는다
사뿐하게 착륙. 감아당겨서 기체도 잘 죽였고
엄마 착륙 잘 하나고 기체를 앞으로 좀 끌고 갔다
마무리..
엄마 멀미했다고 좀 앉았다가 간단다
길 끝에 앉아있는 모습이 사진발이 좋을거 같아서 사진 몇장 더 찍어주고
전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