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박 신형 부회장님 가족의 송별법회와 유니의 생일 기도를 마친 후
노랗게 익은 살구를 땄습니다.
옆집 총각과 우리 교도들이 합력하여 살구 따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살구를 직접 따서 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교도들도 나눠가고 이웃들에게도 나눠주었습니다.
지난달 5월에 우박이 내려 수확에 차질을 빚었지만 그래도
풍성한 수확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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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박 신형 부회장님 가족의 송별법회와 유니의 생일 기도를 마친 후
노랗게 익은 살구를 땄습니다.
옆집 총각과 우리 교도들이 합력하여 살구 따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살구를 직접 따서 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교도들도 나눠가고 이웃들에게도 나눠주었습니다.
지난달 5월에 우박이 내려 수확에 차질을 빚었지만 그래도
풍성한 수확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