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21일은 프랑스 음악 축제의 날이었습니다.
파리동남풍도 생미셀 거리 중세 박물관 앞에서 한판 걸지게 놀았습니다.
오전에 약간 이슬비가 내려 걱정이 됐는데 오후엔 다행이 비가 말끔히 멈춰
거리 공연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음악축제의 날에 기분이 업된 많은 인파가 몰리는 파리 시내 곳곳에는 음악 연주로
온통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공연된 음악 장르는 거의 대다수가 록음악으로, 카페들은 연주자들을 초빙하여
연주하게 함으로서 손님들을 끌고.
파리동남풍은 서양 음악이 대중을 이루는 이날, 유일하게 한국 전통 민속 가락을 선보임으로서
한불문화 교류의 뜻깊은 장이 되었습니다.
쇠잡이 김 제영교무가 이끄는 파리동남풍의 신명난 한판 놀이를 감상하시겠습니다.
파리 생미셀 거리 중세 박물관 앞에서, 한복을 화사하게 차려 입은 엘리즈가 하께 어우러져 춤을 추고
구경꾼들에게 둘러 싸여 사진 세례를 받는 동남풍
파리동남풍 깃발을 든 키큰 사나이 블라드미르도 신명나는 가락에 몸을 흔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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