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김제영 교무님께서 동이리교당에 오셔서 설법하신 내용을 늦게 올려봅니다.
교무님께서 선방(禪房)을 세우시기 위해서 하신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그 정신을 기리고자 작성합니다.
동이리교당에서 설법하시는 현산 김제영 교무님.
교무님께서는 초임 발령을 프랑스로 받고 프랑스에 도착하셔서 노르망디에 선방(禪房)을 세워야겠다는 꿈을 세우시고, 노력하신 결과 그 꿈을 이루셨다고 하십니다.
교무님은 해외 교화의 어려움을 극복하시기 위해서 때로는 목수, 때로는 관광 가이드 등 다양한 역할을 하셨다고 합니다.
교무님께서는 노르망디 선방의 개척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시면서 노르망디에 선(禪)이 아닌 관광을 오라고 하시면서 굉장한 긍지를 보여주셨습니다.
‘당당하게 수행하자’고 하시면서 선방의 선규(禪規)이기도 한 [一日不作이면 一日不食이라]는 백장 선사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un jour sans travail, un jour sans repas)
교무님께서 작성하신 파워포인트와 거기에 사용된 사진으로 만든 영상 첨부합니다.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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