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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해수욕장

작성자백만스물하나|작성시간08.02.10|조회수184 목록 댓글 0

 

사천진해수욕장

 
소재지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일원
문의처 사천면사무소 033-640-4606
 

사천면 사천진리에 있으며 길이 800m, 1만6천㎡의 백사장이 있다.
특히 사천항이 옆에 있어 횟집이 많아 싱싱한 횟감을 싸게 살 수 있고 맛볼수 있으며, 바닷물이 얕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깨끗이 단장한 민박집이 있어 며칠 동안 지내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천항에서 바다 낚시도 즐길 수 있고 강원도 요트장이 있어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1척이 해수욕장 기간 2만원(4인기준)에 운영하며 여관(2곳 56실), 민박(19곳 144실) 등 숙박시설이 있다.
탈의장(2), 급수대(1), 화장실(1), 샤워장(2), 파라솔(100)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어 피서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기타정보]
5∼6명이 탈 수 있는 23척의 낚싯배가 2∼3시간기준으로 1인당 2만원을 받고 사천진항에서 연중 운영하며 가자미, 열기 등을 사천바다 동남방 8km 연안에서 많이 낚고 있다.
또한 60척의 어선은 연중 가자미, 개불, 성게, 해삼, 멍게를 잡고 특히 봄에는 넙치(광어), 꽁치, 대구, 열기, 여름은 넙치(광어), 문어, 가을은 오징어, 열기, 겨울은 도루묵, 양미리, 대구 등을 주로 잡는데 이 때는 양미리로 유명하다.
고기배는 보통 오후 4∼5시에 귀항하고 입찰은 봄에서 여름까지는 오전6시, 가을과 겨울은 오전 7시에 항구에 있는 어판장에서 입찰을 한다.
그리고 북방대합, 민들조개(째복), 떡조개, 소라, 성게, 해삼, 지누아리는 연중, 코끼리조개는 5∼7월까지, 미역은 3∼5월, 다시마는 7∼12월에 채취한다.
또한 전복과 가리비를 양식한다.[구입:제일수산☏(033)644-1146]

항구주변에는 낚시로 성시를 이루는데 노래미(놀래기)와 가자미는 연중, 봄에는 강성돔(남종발이) 여름은 숭어, 가을은 고등어 등을 많이 낚는다.
옛날에는 정어리가 많이 잡혀 뒷불에는 정어리 공장이 즐비하여 진풍경을 이루었다 하며 불까(사천진항) 돌간에는 나루터가 있었다.
앞에 있다고 앞섬(장구바위)이라고 부르는 바위섬이 있고 뒤에 있는 섬인 뒷섬(떼장바위)이 뒷불에 있다.
그리고 배를 선착한 우럭바위[돌간바위:영락대]가 바다를 배경으로 꼿꼿하게 자태를 뽑내고 있다.

옛날 부자(父子)가 우럭을 낚으러 갔는데 싸움을 했다고 한다.
귀항을 해서 아버지가 우럭바위에 배를 정박 하라는데 아들은 싸움을 해서 마음이 좋지 않아 줄을 치지 않았다.
그때 공교롭게 돌풍이 불어 배가 뒤집혀 부자가 죽었다고 하여 「우럭바위」라고 부른다고 한다.
또한 선착장이 있다고 해서 돌간 바위라고도 부른다.
사천면에 거주하는 선비들이 영락계의 모임을 이 바위에서 열었다고 하여 바위에다 “영락대(濚樂臺)”라고 새겨 놓았다.
교산 허균의 태몽이 서려있는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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