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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해외]킬링필드와 슬픈 사람들

작성자老宿者|작성시간08.09.29|조회수83 목록 댓글 2

Kingdom of Combodia


Killing Fild (킬링 필드)

 킬링필드(Killing Fild 1970년대 후반 200만여명의 지식인 주민들이 학살당한 사건) 의 나라 1인

 당 소득 454달러로 동남아의 최빈국(最貧國)인 캄보디아가 제2의 베트남으로 변신하고 있다.  

 1997년 집권한 훈센(Hunsen)총리가 이끄는 국민당(CPP) 주도로 10년넘게 정국이 안정되면서

 경제개발 붐이 불어 포스트친디아(Post-Chindia 중국,인도이후 시대)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 손톱을 집게로 뽑는장면 

▲ 지식인들 몽조리 잡아들여 신체를 3등분(팔,다리,머리)에 대기중인 모습들 

 ▲ 시체실로 이동중인 모습

▲ 엄마가 안고있는 아기를 빼앗아 3바퀴 돌린후 나무기둥에 후려치는 모습

사진 구도를 잘못잡아 나무기둥이 촬영에 누락되었군요 지송합니다. 

▲ 한 구덩이에서 파낸 유골들 

▲ 죽이기전에 굶겨가며 사역시키는 장면들...^^* 

▲ 진열장에 전시된 유골들... 

 ▲ 설명이 없어서 모르지만 족쇠로 보임

 ▲ 살인 연장들 (총알이 아까워 도구로 때려죽임)

 ▲ 톱니를 돌려서 눌려죽이는 죽음의 상자


캄보디아가 버린 슬픈 사람들
이곳은 캄보디아 정부에서도 버려지다시피한
시엡립市(앙코르市 옆) 인근 오지 마을의 지뢰 피해 장애인의 가정이다

가장이 장애인이다 보니 아이들의 어머니가 일을 해서
많은 자식들을 먹여 살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보인다.
아이의 아비는 딸아이의 나이조차 모른다
영아 사망율이 높고,
아이가 생기는 대로 놓다보니
아이도 아비도 나이를 기억하지 못한다
형편이 이러하니 아이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

NGO 단체의 작은 지원과 어미의 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들의 앞날에 부처님의 자비가 있기를 빌어본다

한국 NGO단체도 현지에 참여중에 있고 우리 일행도 참여하여

한국NGO단체가 운영하는 톤레샵 호수 선상 매점에 들려 함께 동참했다.

(2008년 9월 19일 중식전 成友會 일동) 

지금 무슨 도움이 필요 합니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싶습니다"
이집에는 우물이 없는데 몸도 불편한데 우물 없이 불편하지 않습니까?
"한 30분쯤 가면 우물이 있습니다"
그의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소박한 꿈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이들의 부엌이다 차마 부연 설명을 할 수 가 없다

 캄보디아 전 지역이 아직도 당시에 미국이 제공한 지뢰 매설지역이다.

산지에 과일들이 풍성하지만 지뢰로 인하여 출입을 할수가 없어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캄보디아 전통가요

Pka ja trov kyol - Meas Soksop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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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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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원선 | 작성시간 08.09.29 베트남도 아픈과거가...
  • 작성자구담 | 작성시간 08.09.29 권력이 뭔지 인생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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