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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돌아가는 이치?

작성자구담|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0

보낸사람Jae Suk Sung<woowonsung523@gmail.com

 

요즈음 現 美國 부통령 James Donald Vance (JD Vance)의 自敍傳을 읽고 있습니다. 그의 나이는 41. 그러나 소위 Rust Belt (Kentucky Appalachia)의 “촌놈, Hillbilly Elegy” 입니다, 서론,  등 5개 章을 읽으면서, 한국의 1975-76 부터 ‘잘 살아 보자는 농촌의 몸부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We tend to overstate and understate at the same time—to glorify the good and ignore the bad in ourselves. This is why the people of Appalachia reacted so strongly to an honest look at some of its most impoverished(poor) communities. It’s why I worshiped the Blanton men, and it’s why I spent the first eighteen years of my life pretending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was the problem except me.”

 

잘 살아보자는 노력은 미국이나 한국 모두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에도 이런 정신 소유자의 정치인들이 나타나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Iran IRGC(Islamic Revolutionary Gurd Corps)가 Trump의 "눈"을 보고, "꼬리" 내린듯합니다. Trump의 눈에서 소름 끼치는 "섬뜩함"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Trump는 처음부터 目的은 "하나", 즉 이란의 "非核化" Denuclearization이었습니다. 60%농축 Uranium 440kg의 이란外 반출이 목표였으나, 이것이 이란內 "稀釋" (dilution to 3.47%) under supervision of IAEA가 될지, or Iran外 반출이 될지 궁금하지만, 前者가 될듯합니다.

 
이 동안 Iran은 infrastructure를 모두 잃었고, 당장 Regime change 되는 것만 모면한 듯합니다. IRGC 派는 정권을 내 놓으면, 곧 "death toll"이라는 것을 Trump의 "눈빛"에서 읽었을 것입니다. 
이제 제일 밤잠 못 잘 자가 Cuba의 Castro 동생. 이것은 Trump의 새끼 손가락 하나로 burst out 될것입니다.  다음은 누구일까요? 첫번째가 "김정은"이고, 그 다음은?  

JD Vance 자서전을 읽으면서 자신의 노력 없이 "쉽게"얻은 재산은 "쉽게"잃게 마련이라는 것, 이것이 세상 순리입니다. "눈치" 하나로, 자기 實力없이, 밑바닥에서 千辛萬苦 끝에 自手成家(?)한 자도,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아마도, 選菅委의 투표용지 "부족"이 시작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아둔한 머리로는 이 재명 대통령이 이란에 "50만불"을 donation 한 "이유"를 짐작할 수가 없습니다. Humanism 때문이라면, Palestine or Lebanon 전쟁 난민에게 Donation 하는 것이 "상식"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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