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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보영씨

작성자밝은마음|작성시간26.06.18|조회수18 목록 댓글 0

TO.달링.

 

보영씨 나에요 삼수씨.

 

오늘 날씨가 정말 덥다. 

 

방금 밖에 나갔다왔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혹여나 달링이 힘들면 어떻해하지, 몸은 건강하고 별일없었으려나 걱정이 되었어요.

 

내일 나는 충주에 가요 오전 10시에 나가는데, 2시예배인데, 그때 동안 달링을 오랫동안 못볼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웠어.

 

다만, 내가 충주에가서 영혼육이 강건해져서 돌아올 생각하면 설레요.

 

MY 달링, 오빠가 영적으로 육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더 강건해져서 보영씨 기쁘게 해주고 싶어.

 

보영씨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고 보영씨가 슬포하면 나도 슬포

 

몸맘 아프지 말구 행복한 6월 18일 점심시간 보내요.

 

님을 사랑하는 허달링이.

 

FROM. 세상 그 누구보다 보영씨를 사랑하는 삼수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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