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덕 1년이 되지 않아서 (버블 기준 267일) 처음으로 가는 행사였습니다.
평일 오전 첫 타임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람 하러 오셨어요. 시간 당 정원 몇 명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매진 느낌
전시회는 아직 안보신 분들이 많으니 내용은 적지 않을게요. 재밌고 알차게 보고 왔습니다.
시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시 도륙은 입장할 때 나눠줬고요.
(MD 상품 도륙과는 다릅니다)
맥심 커피와 삼다수는 전시 다 본 후에 쇼핑백에 담아서 나눠줬어요.
그리고 MD 상품 풀구매
입덕 후에 뽀유도 사고 싶었는데 그건 이번에 온라인으로 판다고 하니 그때 살 예정입니다.
전시 도륙과 키링, 필름 북마커 & 스티커 세트
그리고 포토 카드!
랜덤 3종이라 3세트 구매했는데 중복이 떴네요.
현장에서 교환 시도했지만 실패...
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온라인 판매하면 그때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야외에 보영님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편함이 있습니다.
테이블하고 볼펜도 있어서 현장에서 쓸 수도 있어요.
저도 포토 세트에 있는 엽서에 편지 써서 넣었습니다 🤗
아직 관람하지 않으신 분들은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신분증 꼭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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