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님이 오셨다는 시간 직전까지
사진 전시회장에 있었지만
저녁 7시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고 귀가를 위해
부랴부랴 기차역을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고
한숨돌리고 폰을 열고서 알게 되었네요
뵙지 못한 것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사진 전시회 자체는 그저 감동이었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따로 후기를 들고 올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지도 못한 사진 전시회를 열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라고
예매를 1회만 가능하게 해주신 것 모두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보영님이 준비하신 선물과 마음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가득했던
사진 전시회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꺼예요
모두 오늘 밤도 편안한 밤 되시고
까만꿈 꾸시길 바라며
내일도 모두 뽀이팅!! 하세요❤️
ps. 혹시 뽀르테분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챙겨갔던 나눔은 그대로 다시 들고 왔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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