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 유 토 크

우연히 만날 때마다 난 너무 행복해..

작성자498746|작성시간26.06.07|조회수193 목록 댓글 0
영화관에서 보영님을 대따 크게 보니 너무너무 행복했던..✨
홍대입구역에서 우연히 보영님 전광판 보고, 신나서 “박보영이다!”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내가 보고 있는 곳을 쳐다봤다는 이야기.. 죄송하기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들 안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이 있었어요^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