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보영님 공식 굿즈가 별로 없어 희귀하다 생각하여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질러 마인드였는데, 요즘은 풍부해져서 행복하네요.
작년 팬미팅끝나고 굿즈는 실사용 소장용 이렇게 2세트씩 구매해야지라는 마인드로 구매했는데 요즘은 줄어드는 제 텅장을 보면서 필요한것만 사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굿즈들도 막상 사놓고 아직 전시할 공간도 없이 방 한구석에 박혀있는거보니 저한텐 굳이 2세트까지 안 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슴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할때는 진짜 효율적이고 적당히 소비해야겠다는 마인드로 갔는데, 쿠션이나 스트레스볼 너무 귀여워서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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