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이니만큼 말 놓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전해봅니다! 보영님께 잘자라고,까만 꿈 꾸라고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버블 메세지를 다 써버렸으요.. 정말 전하고 싶은 마음에 보영님이 보실 지 모르겠지만 최후의 수단으로 써봅니닷..!
(자유토크 이런거 해도 되는 거 맞져…..?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보영님 비롯한 뽀르테 여러분들 모두 안온한 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까만 꿈 꾸시고, 다들 건강하세요오!
오늘 만난 보영님><(자만추는 아니엇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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