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는 곳에서 훌쩍 멀리 떠나 여긴 거제 장승포선착장이다.
여기는 해금강 선상유람 및 외도 입장을 위해 이용하는 선착장 중 한 곳으로 첫 배는 9시 40분에 있다.
항구 선착장 어디가나 엇비슷하다. 하지만 사진에 담는 이유는???
에게게.. 생각보다 배가 넘 작다.. 야외, 옥상 전망대 없는 100명 정원이 배.. 다 이유가 있었다.
나무집은 직원들의 휴게실이다.
그것도 모르고 궁금해서 문열었다가 미안하기도 했고...
인도에 지역 명물을 홍보하는 시설물이다.. 오늘 몽돌해변과
해금강을 돌아볼 계획이고...
물도 깨끗하지 않는데 전어새끼같은 생선이 물위로 뜨 있는 듯한데 다른 곳에서는 볼 수없는 현상.. 숨막혀서 그럴까?
유람선과 외도 공동매표를 2011년 12월 1일부터 시작했다.
한꺼번에 계산하여 편하고 카드로 계산 할 수 있어 더 좋았다.
근데 주말에 승선료 17,000+2000=19,000과 외도입장료 8,000원 해서 27,000원이다.
거제도 관광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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